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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문제가 생기면 일어나는 증상

| 건강/생활병
ZyenYa 2026. 7. 18. 07:26

2탄

습기와 심장의 관계

초여름 왜 습기가 차면 심장이 후둑후둑 뛰고 기운이 빠질까

심장은 다른 말로 하면 마음이다

심장이 힘들다는건 마음이 힘들다는것과 같다 

마음이 힘들면 몸도 힘들다

즉 심장이 힘들면 몸도 무기력하다 그리고 기침이 나며 몸은 피페해지기 시작한다 

근본원인

마음이 힘든건 마음이 차거워서이다 

마음이 차거워지는건 갑자기 습해지는 날씨에 심장이 기운을 얻지 못해 차거워서이다 

그래서 길을 걸어도 맥이 없고 일어날려면 힘들고 매일 축 처져서 누워있는 날이 지속된다 

해결책

마음을 따뜻하게 하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심장을 따뜻하게 해야 몸은 산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법

따뜻한 말을 한다 말에도 온도가 있고 태도에도 온도가 있다 

태도가 쌀쌀하면 마음도 차겁다 그리고 이는 다른 사람의 마음도 차겁게 한다 

기분이 우울하면 마음도 차거워진다 

차겁게 대하는 환경이나 사람을 멀리 한다 

동물원이나 힐링할수 있는 곳에 가거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상을 본다  

주위를 따뜻하게 대하면 마음도 따뜻해진다 인간적으로 따뜻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이다

마음이 따뜻해야 심장도 따뜻하고 혈액순환이 잘되어 기운도 나기때문이다 

주위사람을 차겁게 굴지 말고 늘 따뜻한 말을 하고 사람을 따뜻하게 챙기면 자신도 따뜻해진다 

어두운 곳을 박차고 나가 따뜻한 곳을 돌아다닌다

어둡고 침침하면 병이 오래 간다 

옛날 궁궐에 후궁들이 침침한데 살다가 마음에 병도 얻고 하면 결국 원기를 회복하지 못한채 죽어간다 약을 써도 효과가 없다 

환경이 축축하고 사람관계가 차겁고 본인까지 다운되면 온기를 얻을데가 없어 몸은 춰서지 못한다 

몸이 기운이 취약하면 나쁜 기운이 침습하고 온갖 잡병이 들어붙기 시작한다 몸의 병은 역방향으로 정신의 불안정을 일으켜 잡귀가 보이거나 들리기 시작한다 신경이 취약해져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래서 몸의 엔진인 심장을 따뜻하게 해줘야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돌아간다 

 

따뜻한 매트를 몸에 대고 땀을 푹 흘리며 하루밤 잔다 심장이 따뜻해지면 원기가 살아난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7월은 열사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공기는 에어콘을 틀어 신선하게 한다 즉 주위는 차고 심장은 따뜻하게 한다 

날씨가 더운데 심장은 왜 추울까 몸에 노페물이 쌓여 심장에 혈이 통하지 않으면 심장은 춥다 

날씨가 추워도 심장이 활력있는 사람은 몸에서 열이 나 추위를 잘 타지 않는다 

기를 돋구어주는 음식을 먹어도 좋다 

한약은 몸의 기를 흐트러지게 하는 기운이 있어 낫는데 오래 걸리고 다른 기운에 영향을 줄수 있어 함부로 먹는게 아니다 잘못하면 병골이 될수 있다 약에 의지해서 살지 않을려면 아직 건강할때에는 한약은 피하는게 좋다 한약의 기운에 의해 생리가 불규칙이 될수 있다 그만큼 한약은 몸의 순환계통에 영향을 미친다 

 

악순환

몸에 습기가 차면 식은 땀이 흐르고 몸에는 찌꺼기가 차서 혈액이 흐르지 못하고 침체되어 몸을 차게 만든다 

혈이 심장까지 흐르지 못하고 심장이 기운을 얻지 못해 활력이 떨어진다 

몸에 기운이 없고 오래가면 병이 된다 

 

을 멀리 하라 

몸을 물에 담그지 말며

물을 지나치게 마시지 말고

국 커피 같은 음식을 먹지 않는다 

 

쓴맛의 채소를 먹는다 

취나물, 루콜라, 쓴 맛이 나는 상추, 여주

 

여주를 썰어 데쳐 하루밤 정도 놔두면 쓴맛이 빠진다 

기름고추양념장에 버무려먹는다 

여주 苦瓜

건강수칙: 여러가지 을 골고루 먹는다 한동안 한가지 맛만 계속 먹으면 탈이 난다 

양념이 주는 맛이 아닌 채소 본래의 맛으로 본다 


2,3,4월 간 : 목 신맛 : 절인 오이

5,6,7월 심장: 화 쓴맛 : 상추, 취나물, 루콜라,  여주 무침

8,9,10월 신장: 수 짠맛 : 마늘짠지 

9,10,11월 페: 금 매운맛 : 고추볶음

11,12,1월 위와 비장 :토 단맛 : 뿌리채소 연근 참마 산마 당근 우엉

 

 

심장이 안좋아지는 이유는 운동을 하지 않아서이다 그렇다고 기력이 없는데 운동하면 기까지 빠지고 더 힘들다 

심장에 좋은 운동

계단 오르기를 하면 심장으로 인한 모든 불편한 증상이 사라진다고 한다 

크로스핏 아무래도 힘을 써야 심장이 좋아지는듯 하다 힘을 놓고 있으면 심장이 나빠지는건 시간문제이다 

집에서 할수 있는 운동 

밖이 아니라도 집안에 계단을 만들거나 책상자를 쌓아 계단처럼 딛고 틈날때마다 운동한다

원판 몸을 회전시켜주어 순환을 돕는다

힘쓰는 운동 물통 들어주기

 

1탄

 

「위장 대장이 이상이 없는데 2년 전부터 뭘 먹어도 소화가 안되서 힘들었는데 최근에 심장에 대한 유튜브가 떠서 보고 달리기 심박 180으로 15분씩 하루 2번 뛰기 3일째인데 소화되기 시작함...」

 

저기 써있는 12가지 모두 제증상 입니다 ᆢ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ᆢ 요즘은 갱년기 때문에 1개가 추가 되었어요 ᆢ식은땀과 얼굴에 식은땀 나면서 몸은 춥다는ᆢ누가봐도 종합병원이죠ᆢ 저도 고칠수 있을까요ᆢ

 

 

안녕하십니까. 구독자 여러분. 이승원장입니다. 제가 심장에 대해서 요즘 되게 말을 많이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저는 몸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냐라고 묻는다면 위장이라고 대답을 했어요. 이유는 위장을 회복을 시켰을 때 잘 먹게 됐을 때 웬만한 문제들이 다 해결되는 걸 봤기 때문에요. 위장을 건강하게 만들면 신체적인 문제점들이 다 해결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저도 좀 나이가 더 들고 그리고 제가 보는 환자들의 연령대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생각이 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신체에서 어떤 장기가 건강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냐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심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심장이란 것은 혈관을 포함한 혈액 순환을 포함한 이야기입니다. 

 

경험적으로도 위장 문제와 심장 문제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치료할 때 위장 문제를
해결했을 때 심장 문제가 해결되는 빈도보다 심장 문제를 해결했을 때 위장 문제가 같이 해결되는 경우를
훨씬 더 많이 봅니다. 제가 경험상 이거는 아 얘가 우선 순이구나. 얘가 굉장히 중요하구나. 얘가 좋아지면 다른 장기들이 회복할 수 있는 어떤 여건이 마련되는구나 하고 저도 이제 알게 된 거죠. 한의학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황제 내경에서도 심장을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군주의 장기라고
얘기를 해요. 어, 심장이 다른 장기에 비해서 영향력이 크고 이게 해결이 됐을 때 다른 문제들을 많이
해결할 수 있으니까 가장 중심에 두고 다른 장기들을 살폈단 말이에요. 그리고 심장의 어떤 기능을 설명을 할
때 화, 불어를 써서 표현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또 동의감에서도 심장은 혈맥을 주관한다. 혀를 저장하고 돌리고 순환시키는 역할을 한다.라고 얘기함과 동시에이 신명을 또 담당하를 한다고 얘기를 해요.이 신명이 뭐냐면 정신 작용이에요. 

 

감정적인 작용. 두뇌의 작용.이 정신 작용이 심장으로 배속을 시켜요. 근데 현대인들은 알고 있죠. 정신 작용은 머리에서 일어난다고. 그런데 그 정신 작용의 결과 우리가 감정적으로 느끼는 거. 기쁨, 슬픔, 두려움, 놀라움,
좋음, 나쁨 이런 감정을 어떤 형태로 인지하느냐 이거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우리가 두려웠다. 쿵쾅쿵쾅쿵쾅 놀라면서 심장이 막뛰죠. 그리고 슬프다. 어, 안타까운 걸 봤을 때 가슴이 아프다.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편하지 않다.이 마음이라는게 거의이 가슴 부분이 부분을 지칭하잖아요. 그리고 장기로 따지면이 심장이에요. 심장.즉 우리가 육체적으로 인지하는 부분은 다 심장의 반응입니다. 내가 뭔가를 판단했다 하더라도 결국 우리 몸이 그 감정을 느껴야 된단 말이에요. 어떤 형태로든. 우리가 감정으로 느끼는
것은 그 심박수의 조절, 완, 어, 불안정함, 안정됨 이런 형태로 느낄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본인이 느끼는 그 감정을 어떤 식으로 인지하는지. 심장의 반응 말고 다른 데서 느끼는지. 다른 데에서 느끼는 반응들도 있어요. 우와 놀래서 소름이 돋았다. 머리가 쭈쭈뼈 선다. 얼굴이 붉게 홍조가 됐다. 부끄러워서 머리 압력이 차는 거 같다. 두통이 생긴다. 이거는 심장
반응의 결과물들이에요. 온도의 느낌, 혈압의 느낌, 혈류의 변화를이 피부나
머리카락, 안압 이런 걸로 느끼는 거예요. 결국 우리가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심장의 반응을 조정해서이
사람이 그 느낌을 느끼게 만드는 거예요. 아, 이런 상황이다. 사실 우리가 슬프다 하는 반응은 진짜 슬픈
상황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실제 슬픔은 내 몸이 느끼는 반응일 뿐이에요. 아,이 상황은 슬퍼. 내가
이제 판단을 했겠죠. 어, 이건 슬픈 상황이야. 그러니까 이런 반응을 유발시키는 거예요. 심장한테 심장이
불안정해지고 디프레스되고 체온을 떨어뜨리고 말초 순환을 줄여 버려요. 이제 그게 슬픔의 반응인 거죠. 즉
실제로 감정의 장기라 할 만한 반응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옛날에 그걸 통찰했고 우리도
사실 느끼고 있어요. 언어적 습관에 의해서. 그래서 저는 과감하게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현대에서 정신병으로
분류하는 대부분의 문제들. 불면, 공황장애, 우울, 초조,
불안, 감정 장애들 이런 것들이 저는 100% 심장 질환이라고 확신을 하고
실제로 심장을 좋게 만들었을 때 이게 안정되는 효과를 보입니다. 호르몬의 문제, 뭐 신경 전달 물질의 문제라고
해서 이제 그런 물질을 투여하는 것은 지업적인 해결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심장이 더 강해지면 다
해결될 문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실제 우리 생각해 봅시다. 운동 선수들 트레이닝을
계속해서 심장을 강하게 만든 사람들 멘탈 좋아요, 안 좋아요? 무조건 좋잖아요, 멘탈. 근데 운동 안 하고
집에서 그냥 가까앉아서 컴퓨터 게임만 하고 활동은 줄이면서 뇌경만 계속 사용하는 사람들 어떻게 돼요? 심장이
약해지면서 감정적으로 불안정해지고 폭력적 성향을 보이고 쉽게 우울해지고
수면 장애도 잘생기고 이렇게 심장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정신과적 질환에
많이 노출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심장이 뇌처럼 신경 세포 자체 신경 세포를
가지고 있어요. 몇 개 정도를 가지고 있냐면 심장이 가지고 있는 신경 세포의 수가 4만 개. 적지 않은
수예요. 물론 뇌가 가지고 있는 신경 세포의 숫자는 어마무시하죠. 이거에
비하면 적지만이 4만 개나 심장에 할당을 해 준 이유는 컴퓨터로 치면
여기가 슈퍼 컴퓨터를 가지고 있고 여기는 조그만 노트북 하나 가지고 있는 거예요. 심장에는. 왜
자체적으로 처리해야 될 일들이 많다라고 판단해서 이쪽으로 많은 신경
세포 자원들을 이쪽으로 할당을 좀 해 준 거예요. 그러면이 4만 개의 신경 세포는 항상 뇌세포랑 서로 신경을
주고 받습니다. 자기가 처리 직접 처리할 일들은 처리해 버리고 뭐 예를 들면 뭐 자체 심장 수축이나 빠르게
반응해야 될 것들은 심장 자체로 처리해요. 근데 뇌가 판단해서 너 명령을 주는 거예요. 위쪽한테
부가적으로 그러면 뇌가 판단한 것들을 얘가 실행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그래서 꽤나 작은 수준의 뇌와 유사한
기능을 한다. 그래서 심장을 작은 뇌라고 부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감정적으로 심장의 박동수,
불안하고 긴장할 때 박동수를 높이는 방향으로 심장의 어 활동을 조절해서
내가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측면이 있고 불안한 감정을 만들 때는 심장의
정기적 신호 즉 심장의 리듬 리듬 자체가 굉장히이 불안정하게 막
드쑥나숙하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편안하게 감사한 마음, 뭐 사랑의 감정, 편안함 이런 걸
느낄 때는 심장의 리듬 자체가 굉장히 안정적으로 일정하게 유지가 되는 거죠.이 불안정과이 안정에 의해서
우리가 느끼는 그 감정선 자체가 달라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역으로 심장이 뇌로 가는 혈류를
조정하죠. 심장이 힘들어지면 뇌로 올라가는 혈류도 줄어요. 충분한 혈액이 들어와야지 뇌에서 호르몬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뇌로 올라가는 혈류량이 줄어들면 뇌에서 분비하는 세로토닌 같은 대표적인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자 물질이 딱 줄어 버려요. 그러면 이게 줄면 딱
뭐가 오냐면 우울이 와요. 그래서 이걸 넣어 주면이 우울증이 개선이 돼요. 그런데 뇌가 왜이 분비액을
줄였냐는 걸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신체 능력이 떨어지고 심장의 활성도가 떨어져서 혈류가 감소한 거예요. 그
우울감을 극복할 때 단순히 우울증 약을 먹는 거는요 단계에서 대응을 하는 거고 제가 우울증이든 뭐든이
사람이 활성도가 떨어졌을 때는 운동으로 대처를 해야 된다라고 늘 말씀드리는 것은 심장에 박출량을
늘려서 박출량을 늘리면 이게 올라가잖아요. 혈류량이 다시 증가를 해요. 그러면 뇌에서 충분한 혈액을
받아서 그걸 무언가를 만들겠죠. 자기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것들을. 그래서 울증을 개선시킬 수 있다. 또
공황장에 불안이 너무 증폭이 돼서 조금 두근두근하는 정도가 아니고 얘가 막 심장이 너무 이렇게 많이 뛸 때는
감당이 안 돼요. 막 발짝적으로 뛴단 말이에요. 그러면 뭐 호흡도 가빠지고 어 심장이 통제가 안 되는 상황에
들어가면 어찌할 바를 모르는 그런 상황에 발짝적인 상황에 들어가는 건데 자 그 공항 발짝이 생기는 그 상황은
어떤 상황이냐면 심장이 비상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서이 아드레날린 호르몬을 폭주을 시켜서 심장 박동수를
급격하게 끌어올립니다. 왜 비상 상황이라고 얘가 판단했냐면 심장이 불규칙하고 불안정하게 뛰니까 어 이거
좀 위험한데 일단 심장이 강하게 다시 살려야 된다.이 이 반응으로
알레날린을 이렇게 폭증을 시켜 버려서 중간적으로 확 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공항 발작을 일으키거나 공항
장애를 일으키는 분들은 평상시에 심장이 불안정한 상황을 계속 지속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그 순간
발작을 일으킬 때는 몸이 판단하기에 이거는 지금 비상 상황이니까 아드레날린을 확 주입을 해서 심장을
끌어 올려야 된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몸이 움직이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즉 공항 발자, 공항 장애를
가지신 분들도 평상시에 심장을 단련시키고 심장이 훈련이 돼 있으면 리듬이 불안정하지 않고 웬만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공항 발작 상황까지 들어갈 확률 자체를 확 낮출 수가 있어요.
심장 강화 훈련을 해 놓으면. 그리고 수면 역시도 제가 늘 광조하는데 심장 약한 심장병이다. 수면에 문제가 생긴
것은 심장의 활성도가 떨어지니까 밤에 자꾸 과성 상태가 돼요. 충분히 낮에
충분히 활동을 잘하고 밤에는 쉬어야겠다 판단한다면 심장이 밤에는 안정적인
리듬으로 휴식을 취하면서 심장 근육을 최소화 사용하면서 쉬게 만들겠죠.
근데 심장 리듬이 안정적이지 않고 각성 상태로 계속 심장이 뛰면 잠도
못 잘 뿐더로 심장이 밤에도 쉬지를 못하겠죠. 그래서 수면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밤에 쉬지 못한 심장으로
인해서 계속 피로가 사는 그런 상황이 되면서 점점 더 지쳐가겠죠. 수면
역시도 그래서 딱 심장의 문제로 인식하고 심장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자꾸 우리가 접근해야 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심장에 대해서 중요도를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신경과적인 문제건
정신적인 문제건 수면 문제건 어 웬만한 중요한 문제들이 다 심장과
연관이 돼 있으니까 어떻게 심장을 강화할까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오늘 마무리할 건데 다음 시간에는 심장이 약했을 때 나오는 반응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개별적인
증상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드려 보고이 심장을 강화하기 위해서 해야
될 우리의 노력들 그리고 심장에 도움이 되는 약재나 음식들 요런 것까지 제가 자세하게 안내해
드릴테니까 구독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오늘은 어떤 현장이 나타났을 때 아 내가 심장이 좀 힘들어졌구나 이걸
인지할 수 있는지 심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나타나는 증상 위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자주 이렇게 환자들한테 듣는 얘기들 심장이
약해졌을 때 듣는 얘기들을 이렇게 다 적어 놨어요. 맞지 않고 거의 적었는데 우리가 심장 질환으로 진단을
꼭 받지 않더라도 심장이 약해졌다. 심장이 기능이 떨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그런 징후들이 나타나요.
이미 심장병이다 하는 것은 정말 심장이 많이 약해져서 허약해졌을 때 진단을
받는 거고 그 전에도 어 초음파 검사해 보고 심전도 검사했는데 이상이 없어요. 그러면 심장이 말짱한 거냐?
전혀 말짱하지 않아요. 우리의 심장은 죽을 때까지 계속 사용하는 장기 때문에 서서히 문제가 생겨갑니다. 그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우리의 심장은 항상 조금 점점 과부화가 걸려가고
관리를 잘하고 살지 못하면 그 약화 속도가 빨라질 수밖에 없는 거죠.
반면에 관리를 잘하면 더 튼튼하게 지금보다 더 튼튼하게 관리를 할 수 있어요. 운동을 하면 근육이 생기듯이
심장도 마찬가지예요. 관리를 잘하면 더 튼튼해질 수가 있어요. 요렇게 12가지 증상들을 한번 쭉 읽어
보세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피로 무기력 뭐 막 약해지는 느낌들도
있죠. 심장이랑 연관지어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심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뭘까요? 심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펌프의 역할이에요. 펌프. 뭘 펌프하겠어요? 혈액. 혈액을 각
장기에 보내주는 펌프 역할을 합니다. 얘가 펌핑 펌핑 펌핑해서 필요로 한
뇌, 소화기, 피부, 손발끝 어디든
세포가 있는 모든 곳으로. 결국 우리 몸에 가장 말단 기관은 세포예요.이
세포 하나하나를 살리기 위해서 거기까지 영양 물질, 산소, 수분
전달해야 되는데 어떻게 갖다가 전달하겠어요? 파이프라인을 깔아놨죠. 혈관이라는 그 혈관을 통해서 혈액
우리 모든 영양 물질 산소 수분이 포함되 있는이 물질을 세포까지 누가
심장이 펌프질해서 저기까지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럼 심장이 약해졌다라고 제가 표현하는게 뭐냐?이
펌프의 기능, 펌핑 능력이 떨어진 거예요. 한 번에 이만큼 이만큼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줄어 가지고 힘이
약해. 그러면 예전 분들 아시죠? 아파트 고층에 수합이 약해 가지고
샤워하려면 좀 힘들었던 그런 상황. 뭐 요즘도 있어요. 저희 집도 고층인데 수합이 약해요. 수압이
약하면 샤워기에서 물이 쩔쩔쫄 나오죠. 많이 나오면 이렇게 물을 빨리빨리 우리가 사용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는데 조금 나오는 거 가지고 밥도 하고 샤워도 하고 변기도 사용하고 하려면 불편하잖아요. 제대로
세포 기능이 돌아가지 않는다. 작동하지 않는다. 그렇게 볼 수 있어요. 펌프 능력이 약해지면 왜 두
달 해야 될 혈액이 줄었으니까 세포 입장에서는 기능을 줄일 수밖에 없어요. 혈액이 덜 들어와서 눈도
뻑뻑해지고 눈이 빨리 필요를 느끼고 뇌도 잘 작동하지 않으니까 무기력하고
근육도 힘이 안 들어오겠죠. 혈액이 충분히 없으니까. 그러니까 사람이 축쳐지고 힘들어져요무기력해지고
힘들어져. 수미찬 증상. 아, 이거 엄청 많이 발생을 해요. 심장이 약한 사람들 계단 조금만 올라가도 숨이 차
가지고 숨이 깊게 들어가지도 않아요. 뭔가 시원한 느낌의 호흡이 일어나질 않아요. 산소를 우리 몸에 공급하기
위해서도 꼭 혈액 순환이 필요해요. 심장이 산소가 없는 혈액을 폐로 탁 보낸 다음에 그다음에 산소를 많이
태워서 다시 심장으로 가져와서 온몸으로 다시 뿌려 준단 말이에요. 그런데 폐로 가는 폐 혈류 자체가
울혈이 잘 생겨요. 심장이 약해져서 패로 가는 순환 자체가 나빠지면 거기에 수분의 형태로 패에 이렇게
물이 고여 있는 현상이 생겨요. 그러면 빨리빨리 혈액이 흐르면서 이산화 탄소 내놓고 산소 집어넣고이
흐름이 생겨야 되는데 폐 울혈, 폐 혈액이 멈추는 현상이 생기면 산소 교환이 안 되는 거예요. 늘 산소
부족에 시달려. 그러니까 호흡을 하려고 해도 산소가 빠르게 공급이 안 되니까 이렇게 시원한 느낌이 안 들고
갑갑하고 헐떡거려야 되는 그런 현상이 생기고 숨이 깊게 안 들어간다. 요런
증상이 생깁니다. 그리고 부정. 심장이 많이 약해진 사람들 많이요 부정을 겪고 있는데 부정은 대체적으로
어디에 생겨요? 하체에 생기잖아요. 다리 아래쪽 종아리 그다음 발목 발등
이런 데가 탱탱 부어 버려요.이 코끼리 발처럼 되는 분들이 많아요. 요런 분들 심장 능력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이 이 수분의 대사가 안 됐을 때 수분은 중력에 의해서 무조건 밑으로 내려가요. 발바닥으로 물이
빠져나갈 수 없잖아. 그러니까 병의 가장 아랫부분에 물이 쌓이듯이 하체 쪽에 물이 싹꼬여 있는 거예요.
혈액이 흐름이 빠르면 수분이 조직에 갔다가 빨리 다시 거기에 찌꺼기를
포함해서 다시 가지고 와서 심장으로 돌려와요. 그래서 혈액이 빠르다는 것은 내 몸에 수분이 전체적으로
골고루 퍼져 있다.이 뜻인데 순환이 느린 사람들은 어디 갔다가 거기서 다시 돌아오는게 안 돼요. 그래서
보내 준게 다시 안 돌아와. 멈춰 있어. 고기 안에 정체된 수분들이 많이 포함되 있기 때문에 혈관 외의
수분, 혈관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다음에 다시 혈관 안으로 돌아와야 되는데 돌아오지 못하고 거기서 정체돼
있는게 다 부정이에요.이 부정을 해소를 하려면 림프 순환이 잘 돼야 돼요. 림프는 우리 몸의 하수구
같이이 부종처럼 어느 부분에 정체된 혈액을 하수구처럼 빨아들이는 역할을 해요. 모세 혈관에서 정맥혈 쪽으로
빨아들이는 능력이 떨어졌을 때는이 림프 순환에 의해서 정체된 수분이나 찌꺼기를 빨리 빨아들이는 시스템이
모안에 있어요. 근데 이렇게 부정이 발생하는 사람들은 수술 같은 걸 해서 림프가 좀 많이 제거된 사람들이이
현상이 잘 일어나요. 여분의 수분이나 이런 정체된 찌꺼기를 처리를 하는 시스템이 약해진 거죠. 그리고 또
림프를 활성화시키려면 반드시 근육의 움직임에 의해서 림프가 수축됐다 풀었다 이게 돼야 되는데 많이 안
움직이고 그 선천적으로 심장이 좀 약하고 심장이 약하니까 사실 많이 안 움직이긴 해요. 힘드니까.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움직임에 의해서 금방 지쳐 버리기 때문에 순천적으로 잘 안 움직여요. 그런 데다가 운동까지 안
한다 그러면 결국이 부종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도 뭐 젊을 때는 좀 덜 나타나다가 나이가 좀 들면서 만성적인
부정 상태가 되는데 이겨내야 돼요. 계속 움직이고 스트레칭하고 처음에는 부 상태에서 운동도 잘 안 돼요.
그런데 스트레칭으로 조금씩 조금씩 그 붓기가 해소된다는 사실을 몸으로 채득을 하면 아 움직이는게 살길이구나
하고 방법을 찾을 수가 있을 거예요. 그리고 두근 그림 빠를빈 맥박맥 해서 빈맥이라 하기도 하고 심계
항진이라고도 하기도 하고이 심장 약화에서 굉장히 많이 두드러지는
증상이에요. 두근 그림. 공황장에도 이게 좀 심한 종류의 두근거림이죠. 어 맥박수가 너무 빠르게 뛴다는
거다. 근데 그 꼭 공황장에나 막 심한 두근거림이 아니더라도 평상시에 일상 생활을 하는데도 심박수가 굉장히
항진이 돼요. 대부분 그 심장이 약한 사람들이. 그게 일종의 기본 값이 돼 버려요. 보통 사람들 운동을 안 하고
평상시에 가만히 있을 때 60에서 80 사이에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그 사이 70선 유지시켜야 돼요.
그런데 막 80, 90, 100 운동도 안 했는데 가만히 있는데 근데 맥을 딱 잡아 보면 이게 힘 있는
맥이냐 그게 아니고 힘이 없어요. 굉장히 약한데도 바바바바 빈맥으로 뛰는데 일종에 제가 예전에도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이 약화된 신체에서 빈맥이라는 것은 심장의 활동이
강하다라는 의미가 아니고 약해진 수축력 한 번에 펌핑할 수 있는 능력이 줄어들어서 어쩔 수 없이
약해졌으니까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양이 너무 적어졌어요. 그래서 보상 작용으로 많이라도 뛰어야겠다. 죽지
않기 위해서 박출량이 줄고 혈압을 유지를 모시키면 안 되니까 어 이렇게 할 힘은 없으니까 내가 요렇게라도
많이 해서 좀 보상을 할게. 이렇게 할 힘이 없어. 이런 뜻이에요. 이게 또 계속 빈맥 상태를 유지하거나 두근
그림이 잦아지면 심장 약화 현상이 발생을 해요. 왜? 이게 계속 이렇게 빠른 상태로 뛰거나 불안정한
상태에서이 두근거림이 팍팍 치고 올라갈 때 그때 심장이 약해져요. 불안정한이 맥파 리듬이 생기기 때문에
심장의 어떤 부정맥 같은 것도 쉽게 만들어 내고 심장의 리듬 자체를 다 깨 버려요. 심장은 일정하게 굉장히
비슷한 형태로 뛰는게 건강한 상태이기 때문에 리듬을 자꾸 깨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약화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한 번씩 이렇게 우리가 막 감정적으로 막 조금 흥분하거나 긴장했을 때 두근거림이 계속 발생을
하잖아요. 일시적으로 심장 자체 부활를 걸고 과열을 시키는 비상 상황에 대한 대처기 때문에 그때
과열된 심장이 냉각이 잘 안 되고 데미지를 입어 버려요. 

설명드리자면 자동차 있잖아요. 급발진이나 이렇게
엑셀레이터를 갑자기 확확 밟고 그러면 자동차에 수명에 영향을 주잖아요. 한번 열을 입어 버리면 엔진의 기능
자체에 문제가 생겨 버려요. 마찬가지로 심장 역시 자꾸 긴장시키고 충격을 주면 성능 자체가 떨어지고
기능이 점차 감소하는 그런 쪽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그런 상황을 안 만들어야 되고
평상시에 이렇게 빛맥이 돼서 내 심장이 좀 약해졌구나라고 인지되는 사람들은이 한 번의 수축력을 높이기
위해서 훈련을 하셔야 돼요. 계속 제가 말씀드리는 계단 오르기 언덕 같은데 오르면서 심장이 필요로 하는
박출량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 줘야 돼요. 그런 상황을 자꾸 노출을 시키면 심장 입장에서도 아
내가 근육이 이렇게 움직이는데이 정도의 심장이 필요하구나라고 지어 짜내서 좀 연습을 하려고 그래요.
연습을 하다 보면지가 강해져.이 안 움직이고 안 쓰면 점점 약해져요. 심장은 근육 장기이기 때문에 어떻게
심장을 잘 지혜롭게 사용하느냐 이게 오래 사는 방법이에요. 그냥 오래가 아니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입니다. 심장을 잘 쓰면 그거 자체가 굉장히 좋은 섭생 방법입니다.
현기증 어지러움증 요게 만성적으로 있는 분들이 많잖아요. 집중력도 떨어지고 계속 뭐가 머리가 말지 않고
만성적으로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일시적으로 어지러움증을 만들어내는 그런 상황이
있죠. 길입성 저혈압. 순간적으로 앉아 있다가 딱 일어설 때 근육쪽으로
혈액이 쫙 몰리고 뇌쪽으로 혈액이 딱 줄어 버리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얘가 어찌해 버려요. 요걸 길입성
저혈압이라고 하는데 길입성 저혈압도이 만성적으로 계속 있는 분들이 있지만 일상적으로 보통 사람들도 갑자기 자세
변화를 할 때 뇌 혈류가 부족해졌을 때 뇌 산소가 딱 안 들어가는 부족해지는 그 상황에 뇌가 어찌하단
말이에요. 이거는 만성적인 그런 상황에 있는 분들은 계속 내 혈류가 부족한 거예요. 누구 때문에?이 이
펌프가 약해져 가지고 뇌로 보내야 될 충분한 혈액 즉 산소, 영양분, 수분이 공급이 안 된다는 거죠.
부족한 상태에서 살아가는 거죠. 그래서 완전히 일상적인 현기증 어지러움에 시달려요. 조금만 움직여도
어지럽고 진짜 뭐 한 10분만 걸어도 어지럽고 뭐 뭘 조금만 하면 어지럽고 그래서 일상 생활이 안 되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어떻게든 심장 강화하면이 부분 줄여 나갈 수 있다.
좀 크게 크게 바라봐야 됩니다. 어지러 하나에 너무 집중한다고 해서 병원 가서 어지럼 관련해서 막 처방
받고 막 그래도 잘 안 나요. 이게 전반적인 건강 상태 심장의 건강 상태 파워를 끌어 올려야지만이 해결될 수
있다. 혈이 충분해져야 된다. 여기에 요렇게 이해하셔야 됩니다. 가슴 통증. 가슴이 지어듯이 통증을
일으키면서 경년을 일으키고 심장 근육이 수축되면서 산소 공급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좀 쓰러지겠죠.
사람이 심장이 멈추니까. 그러면 우리 어떻게 해야 돼요? CPR 심폐소생수를 하면서 펌핑을 도와줘야
됩니다. 옆에서 심장을 마사지해 주고 따뜻하게 만들면서 혈액이 다시 심장으로 공급돼서 펌프가 다시 가동될
수 있게 산소를 강제로 불어 넣으면서 심장의 산소가 부족해진 현상을 빨리빨리 막아 줘야 되는 거죠. 심금
경색이나 심장 마비는 응급 상황이고 이제 특별한 상황이에요. 그거 말고도 일상적으로 만성적으로 가슴 통증을
호소한 분들이 많아요. 가슴이 답답하다, 먹다, 뻐근하다 이런 느낌을 호소를 해요. 가슴 통증
자체는 심장 근육의 통증이라고 보면 됩니다. 펌프가 혈액을 이렇게 세포 쪽으로 공급하지만 얘 펌프도 에너지를
받아야지만이 작동을 하잖아요. 그래서 펌프 자체에 공급되는 혈액 라인이 따로 있어요.요 라인을 우리가 뭐라
그래요? 관상 동맥. 심장의 혈액을 공급해 주는 동맥고 라인이단 말이에요. 근데 전체적으로 심장의
능력이 떨어지면 몸 몸 전체 보내는 혈행양도 줄어들지만요 혈행도 딱 줄어
버려요. 그래서 심장 자체가 활동하기에 혈액 자체가 모자한 현상이 생깁니다. 다리에 혈액이 충분히 못
들어가면 다리에 쥐가 나겠죠. 그리고 어깨 이런데 혈액 공급이 제대로 안 되면 어깨 근육이 뭉치잖아요. 심장의
혈액이 잘 공급이 안 되면 펌프가 심장의 근육이 굳어요. 뻣뻣해지고
뻐근해지고 뭔가 먹해진단 말이에요. 평상시에 가슴통증이 자주 생기고 혈액 순환이 안 되는 현상이 생기면 아
나의 펌프에 능력이 좀 떨어지고 있구나. 관상 동맥이 충분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구나. 요렇게
이해를 하셔야 되고 심장 자체 강화 훈련을 계속하면 심장 자체를 더 튼튼하게 하면 이쪽 현류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서 이런 현상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자, 일단 여섯 개까지 제가 말씀드렸는데 전부 다
뭐예요? 혈액이 가야 될 때 충분히 가지 못해서 발생하는 현상. 펌핑 능력이 떨어지니까 수분이 정체되는
현상. 즉 심장은 펌프기 때문에 심장이 약화가 되면 무조건 모든 현상
내 몸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현상이 생깁니다. 왜? 내 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장 기초단위 세포가 상태가
나빠지기 때문에 어떤 질환이든 생길 수 있다는 거죠. 모든 질환 다 생길 수 있어요. 다음 시간에는요 나머지
여섯 개 증상은 또 어떻게 해서 발생하는지 또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심장이
나빠져서 생기는 증상 여섯 가지 말씀드렸고 또 나머지 여섯 가지 증상 말씀드릴 건데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죠. 심장이 약해졌다는 것을 검사 결과에 의존해서 판단을 하지
마시라. 심장은 관리 안 하면 계속 나빠지고 작은 수준에 이런 증상들이 점점 생겨요. 그럴 때 눈치 채야
돼요. 검사 결과라고 내가 심장에 문제가 없구나라고 인지하고 살면 5판입니다. 미리미리 튼튼하게 관리를
하면 오래 써 먹을 수 있는게 심장이라는 펌프예요. 내가 심장이 약해진 징후를 미리 파악을 하고 어떤
증상이 생겼을 때 아 나의 순환 능력이 약해졌구나. 나의 심장 펌핑 능력이 약해졌구나. 요렇게인지를 하고
대처를 하고 대책을 세우고 그렇게 하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이미 심전도 검사에서 문제가 나오고 부정맥
경향이 심해지고 그리고 초음파에서 심장 자체가 굉장히 부어 있게 나오고 판막이 작동하지 않는 그런 상태에
도달하면 손 쓸 수 있는 내 카드가 몇 개 없어요. 그때는 그때는 스텐트 시술하고 심장 박동을 압력을 낮추는
약을 쓰고 결국 땜빵이에요. 땜빵. 문제가 심각해졌지만 심장을 강화하는
치료가 아니고 더 이상 문제가 생기지 않게 조차하는 방식밖에 할 수 없어요. 쓸 수 있는 카드가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미리미리 내가 뭔가를 느끼고 있으면 강화 훈련을 하고 대책을 세우자.이 말씀입니다. 자,
당연히 심장에 펌핑 능력이 줄어들어서 혈액이 세포까지 도달 못하면 세포 차원에서 ATP 작용, 반열 작용,
세포 활동에 의한 열이 줄어들겠죠. 그래서 추위를 많이 타고 말초가
실이고 끝이 다 실려요. 뭐 집에서도 양말 신고 다녀야 되고 온도를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혈액이 도달하는데
온도를 만들어 낼 수 없다. 이거는 있을 수 없어요. 혈액이 도달하면 세포 작용이 일어나고 거기서 열이
발생할 수밖에 없거든요. 산소 영양분 수분을 보내주면 세포가 거기서 활동을
해서 딱 내놓는게 이산화 탄소 에너지 열을 내놓습니다. 그래서 세포 작용이
잘되면 내 온도 체온을 잘 유지를 할 수가 있어요. 근데 또 추위 말고 또
혈액 손환 안 되는데도 재밌는 열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 손이나 발이 너무 뜨거운 경우가
있어요. 이게 어 난 혈액 소환이 잘돼서 열이 난다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이 후끈후끈
화끈화끈거려서 못 견디는 경우가 있어요. 수족 번열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혈액이 특정 부위에만 멈춰
있고 순환의 흐름을 빠르게 돌리지를 못해서 냉각이 안 되는 거예요. 심장이 하는 역할 중에 펌핑, 혈액이
돌 돌아가서 곳곳에 혈액이 들어갔다가 수분이나 이런 것도 이동을 시키지만
동시에 뭘 이동시키냐면 열에 이동을 많이 시켜요. 그래서 차가운 부위는 따뜻하게 만들고 열이 많이 발생한
부위에 열을 뺏어 와서 그렇지 않은 부위랑 섞어야 돼요. 어디서 섞냐? 심장에 한번 다 모아서 섞어서 다시
내보낸단 말이에요. 근데 측정 부위가 막 뜨거워. 이게 열이 섞이지 않는 현상이에요. 그래서 이것도 혈렉순환
장애로 보고 심장의 능력의 부족이라고 봅니다. 심장이 좋아지면이 번열이 사라져요. 어떤 특정 무위에 이렇게
열이 몰려 있는 거. 상열도 마찬가지죠. 여기는 뜨겁고 여기는 차갑고. 이게 두 개를 썩지 못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추위랑 이게 상렬이나 뭐 이런 거는 다 마찬가지예요. 같은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순환 섞이지 않는 현상. 창백한 피부. 혈이 잘 돈다. 우리가 혈은 붉은 색이잖아요. 그래서
밝해해요. 혈색이 좋은 사람들은 색깔이 붉은게 좋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위장에 내시경을 해서 이게
점막 상태를 봐도 전체적으로 핑크빛 발그레한 일정한 톤에 발그레한 기가
도는 사람들은 혈액이 충만한 거예요. 혈액이 잘 돌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 그러면 발그레한 그 위장 점막은 보면
점막 자체의 윤활도라든지 이런게 다 좋아요. 염증 같은 것도 잘 안 생겨요. 그런데 거여 멀건하고
창백하고 피기가 없는 위장 점막 온데 염증이 생겨도 처리를 못 해요. 혈액이 들어와서 그걸 처리를 해야
되는데 처리를 못 하니까 상처도 많고 염증은 계속 지속되고 있고 점막이 없으니까 막 말라 있고 건조감이
만연해요. 피가 없으니까 정말 그냥 피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외부적으로 봤을 때도 배그에 한기가 없고 사람이
푸르스름하죠. 색깔이 안 나오는 거예요. 붉은 혈액이 충분히 도달을 하지 않기 때문에 붉은 색을 뛰지를
못해요. 특히 이제 손톱 같은데 이렇게 터치를 해 보면 빨갛게 올라와야 되는데 이렇게 막 문질렀는데도 허연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안 들어오면 이렇게 자극을 줘서 혈관을 수축시켜도 안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피부만 창백한게
아니고 피부가 각질이 많이 일어나요. 각지 건조가 많이 발생하고 혈액이 도달하지 못했던 부위의 세포들이 자꾸
건조에서 죽어 나가니까 각질이 막 피부에서 많이 생기고 발뒤꿈치 갈라지고 막 가려운 부분
건조랑이 가려운 거 포양감이라고 하는데 건조에 의한 열감, 가려움 이런게 많이 생겨요. 지금 제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면 심장이 약해졌을 때 펌핑 능력이 떨어져서 혈액이 덜 들어왔을 때 피부에 나타나는 반응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피부가 가려운데 심장이 약할 수 있다까지 생각을 좀 하는게 좋아요. 자꾸자꾸
중요한 걸 생각을 해야지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아유 피부 가렵고 뭐 여기 염증 있고 잇몸에 염증 생기고 비염
생기고 이거 각자 각자 손대 봐야 병 못 고쳐요. 좀 고쳤다 싶으면 또 제발하고 제발하고 좀 평생 반복을
한단 말이에요. 뭘 강화를 해야 되는지를 자꾸 더 중심 더 깊은 곳에 있는 중요한 거를 자꾸 건드리면 하나
해결했는데 나머지가 다 해결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심장 지난번 시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심장이 뭐라고
했어요? 군주. 심장이 몸의 거의 주인격이다. 가장 중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얘가 망가지면
몸이 유지될 수 없다라고 옛날 사람들도 이제 그렇게인지를 했던 거죠. 즉 말하자면 걔가 자대로
돌아가면 지도자 한 명이 생각보다 나라를 제대로 만들었던 사례들이 있잖아요. 뭐 세종대항이라든지 조건만
잘 맞으면 군주가 몸을 좋게 만들 수 있다. 그다음 나타나는게 체중 증가.
그다음 체중 감소. 둘 다 나타날 수 있어요. 체중 증가는 여기 부종이랑 연관이 돼 있는데 체액이 자꾸
저류하니까이 살이 아니고 실제로 진짜 물이에요. 물. 심장이 약화된 결과물로 수분이 정체돼 있는 거는
흐름이 굉장히 나빠져 있고 몸에 능력 자체가 떨어져요. 굉장히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의혹이 거의 상실이 돼
버려요. 그래서 심장이 약해진 사람이 부정, 체중 증가가 오면 만사가 귀찮아져요. 그래서 운동을 쉽게 못
해요. 진짜 이런 분들은 우선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동들로 연습을 시켜야 됩니다. 스트레칭 같은
걸로. 스트레칭은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림프 마사지란 말이에요. 림프가 물을 빼내는 데는 최고 좋습니다. 림프 근육을 마사지만
해 줘도 정체돼 있던 곳곳에 있는 림프 주변에 있던 물은 그 하숙으로
빠져나갈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너무 하기 싫다. 운동도 하기 싫고 심장 강화까지는 갈 길이 너무 먼 것
같다. 그냥 이렇게 좀 급소 같은데 있잖아. 아픈데 이런데 자꾸 마사지하고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 주고
그러면 아 조금 그나마 좀 나가기 싫으면 어디 가서 마사지라도 받으세요. 그게 조금이라도 좋은
느낌이 받아야지 자기가 기분이 좋아지고 움직일 힘이 생깁니다. 그다음 심장이 약해졌을 때 생기는
대표적인 증상이 소화장애죠. 심장이 혈액을 펌프를 해서 소화기로 보내 주는게 어 되게 중요해요. 소화기도
세포죠. 조직이죠.이 소화기로 들어와서 얘가 뭘 하냐? 혈액이 소화기 주변으로 이렇게 들어오고
소화기 근육 소화기도 다 근육 장기죠. 위장도 움직여야 되고 내장도 꿈틀꿈틀 해야 됩니다. 일단 움직이지
않으면 소화 흡수 작용 자체가 일어날 수 없어요. 그다음에 혈액이이 소화기로 와서 분비액을 많이
분비하죠. 첫째로 점막 점액체를 분비해서 소화기를 보호 작용을 해요. 혈액이 안 들어오면 이게 건조감이
해소가 안 됩니다. 그래서 내부에 염증이 잘 생기고 소화 자체가 마찰에 의해서 자꾸 정체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그럼 변비 100% 생기죠. 그리고 또 소화액 분비. 모든 분비세은 혈액이 충만해야지
분비액을 충분히 분비해 냅니다. 모든 소화액, 위산, 단백질 소화액, 지방 소화액 전부 다 혈액으로부터
비롯되는데 소화기 쪽으로 혈액이 덜 들어온다. 일단 소화기 근육 작용이 줄어들고 그다음 소화의 분비가
줄어들고 그다음 점액이 줄어들어 버려요. 그 세 가지가 안 되면 소화는 멈춰요. 소화기가 멀쩡한데도이
혈액이 안 들어와서 소화기의 전체 기능이 다 다운돼 버리는 경우가 쉽게 발생합니다. 급격히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갑자기 소화가 안 된다. 심장이 감정의 장기라고 했잖아요. 얘가 영향을 받고 얘가 혈액을 못
보내 줘. 그다음 얘가 멈춰 버려. 거의요 단계로 들어갑니다. 스트레스가 왜 소화를 막는지를 이렇게 연결시켜서
생각을 해야지 아 스트레스 받으면 어 반맛 없다더라 이런게 아닙니다. 몸에서는 그냥 순차적으로 일어나야 될
일들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것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몸을 건강을 다시 일으켜 세울 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해야 될 일에 집중하면 한 가지를 일으켜 세우면 다른 것들이 순차적으로 해결되는 그런
재미를 맛본단 말이에요. 그리고 수면장에 대표적인 심장 질환이라고 제가 늘 강조를 하죠. 심장의 리듬을
만들 수가 없고 심장의 리듬이 불안정해지면 수면 호르몬도 제대로 안 나오고 각성이 자꾸 일어나서 밤에
잠을 잘 수 없고 심장이 낮은 줄 알고 계속 활동하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심장의 리듬을 안정화시켜
주는 방법밖에 없어요. 수면 장애를 해결하는 다른 방법이 별로 없어요. 어 심장이 튼튼해지고 심장에 리듬이
맞춰져야 돼요. 감정에 의해서 심장을 자꾸 건드리지 말고 불안정하게 만들지 말고 그리고 운동을 해서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그리고 심장에 도움이 되는 맑고 신선한 음식들을 많이 먹어야 되는 거예요. 신선한 육류,
생선, 해조류, 채소 이런게 그냥 심장에 도움이 돼요. 그런 것들로 많이 보충을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뇌 혈류가 줄었기 때문에 뭐 집중력 당연히 안 되고 뇌세포 능력이 떨어지겠죠. 기억력이 줄어져서 내 집
번호가 기억이 안 나고 내세포가 우리가 떨어진다고 해서 내세포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냥 혈액
순환이 잘되고 혈액 공급을 자꾸 늘리는 방향 거기에 신경을 쓰면 얘가 돌아옵니다. 집중력이 높아지고 머리가
좀 더릇해집니다. 뭘 해서? 심장을 강화를 해서. 실질적으로 다음 시간에 제가 무슨 얘기를 할 거냐면 뭐 다들
아시죠? 심장을 강화하는 운동 그리고 식습관. 그리고 수면 리듬 맞추는 거.
건강에서 이걸 벗어나는게 없어요.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고 좋은 생각하고요네 가지를 벗어나는게
없어요. 심장에 특히나 뭘 어떻게 운동을 해야 될까 이유를 듣고 실행을 하다 보면 심장이 튼튼해지는 것을
본인이 자각하게 되면 그 재미가 꽤 괜찮아요. 그리고 심장이 튼튼해지면 다른 문제에 도움이 되는구나. 어
내가 운동을 했는데 비염이 없어지네. 이런 느낌들을 하게 되면 그 행동들을 연관성을 이해를 하게 되고 그 행동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 길게 하고 자꾸 하나하나 기초적인 걸 자꾸 설명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게 다 귀찮다. 나는 좀 쉬운 거 좀 가르쳐 달라 했을 때 제가 예전부터 추천드리는게 있죠. 심장 혈관에
도움이 되는 약재대. 요번 시간에는 간단하게 언급만 하고 넘어갈게요.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실 거예요.
단삼, 홍황, 단기, 지황, 탄사, 파수호, 옥추. 이거 제 레시피예요.
이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레시피니까 활용들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고요 약재 구성이 뭐에서 시작을
하냐면 단기 지황 여기서 어 자약 청궁 렇게 하면 요게 사물탕이에요.
보혈제 혈액을 만들어내는 근데 기가 막혀요. 잘 만들어요 얘들이. 그런데 제가 청궁 자약은 특별한 경우에 쓰는
약이니까 무난하게 갈 때는 얘들을 빼는게 더 낫다 말씀을 드렸죠. 애들은 좀 강해요. 그리고 자약은
필요 없을 때 들어가서 조금 나쁘게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얘들은 안 무난하니까 일단 좀 빼자.
그리고 단삼 홍합 말처 혈액의 막힌 부분이나 혈관의 탄력도가 떨어진
경우에 얘 둘이 조합이면 정말 좋아요. 어 요런 조합으로 약재를 딱 먹잖아요. 손 발끝이 이렇게 좀
실었던 사람들은 열이 싹 도는 걸 느껴요. 왜? 끝에까지 못 들어오던 혈액이 말초가 살살살살 풀리니까 피가
돌면서 좀 따뜻해지고 몸이 좀 나른해지고 혈액이 여기에 응체돼 있다가 몸으로 쫙 분산되는 느낌을
받아요. 그러면서이 재료를 넣어 주니까 좋은 혈액 재료 넣어 주고 끝까지 가라라는 신호를 주고 이런
산사는 중간에 혈관 안에 긴 기름기를 녹여요. 요게 산사가 기름을 녹이는데
아주 직방해요. 이거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중국인들이이 탕으로 먹는게 원래 산사예요. 산 기름진 거
많이 먹고 요걸 먹으면 몸이 가벼워져요. 그다음 하수호 옥죽도 혈액의 재료가 된다. 요런 조금 센
거 빼고 조금 더 순한 것들로 대체시킨 거예요. 좋은 거 넣어 주고 끝까지 도달해라라고 혈관을 열어 주면
혈액이 가야 될 때 충분히 가면서 심장에 부담은 줄이고 조직의 활성도는
높일 수 있다. 차 형태로 드셔도 되고 많이는 넣지 말고 한 2g씩 넣어서 요거 물로 우려내서 보험병
같은데 들고 다니시다가 렇게 한 모음씩 마시면 됩니다. 요런 거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저희 제품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지난 시간과 이번 시간에는 심장이 약해졌을 때 나타날 모든 증상들을 한번 나열해
봤습니다. 이걸 해결해야 되잖아요. 해결하기 위해서 다음 시간에는 운동, 어떤 운동을 해야 될까? 그리고
스트레스가 심장을 약화시키고 결국 모든 문제를 야기를 한단 말이에요. 왜 이런 심장 약화를 불러오고 내
몸에 질환을 만들어 낼까? 그냥 막연히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구체적으로 한번 짚어봐 드릴게요. 왜
그런 현상을 만드는지 좀 이해가 되고 들어서 이해가 돼야지 스트레스 상황을 좀 피할 수 있고 마음 가짐을 좀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다음 시간에 또 콘텐츠 준비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심장이 약해지면 어떤 증상이 생기냐 중점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왜 이런 증상이 생겼을까도 생각을 해보고 어떻게 심장을 다시
강화할 수 있을까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제가 모든 질환에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신경 써야 될 부분이 식습관, 수면 불공 운동 생각하는
방식 요게 중요하다 말씀을 드렸는데 마찬가지로 심장도 요거네 가지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식권 좋은 거 뭐 먹으면 심장이 좋아질까요라고
질문을 던지기 전에 어떤 걸 먹어서 심장이 나빠졌을까요를 생각을 해야 돼요 먼저. 그래야지 안 좋은 거 안
하고 좋은 거 해야지 좋아지겠죠. 식습관. 심장을 나쁘게 하는 식관은 안 좋은 기름기 있죠? 그런게 혈관을
막고 혈관에 기름대가 끼게 만들겠죠. 기름진 음식이 무조건 안 좋아요. 이걸 많이 먹게 되면 혈액이
끈끈해지고 혈관에 기름기가 끼면 혈관이 막히고 심장에 부담을 주고 심장의 능력이 떨어지게 되겠죠.
대체적으로 튀겨 먹거나 기름을 많이 사용해서 만든 음식이 나쁘잖아요. 근데 또 괜찮은 기름은 많이 먹으면
혈관의 윤활도를 높여 주고 혈관의 부드러움을 만들기 때문에 더 좋아요. 어떤게 있겠어요? 대표적인게
올리브유, 생선의 기름 요런 것들은 좋은 작용을 해요. 심장과 혈관을
매끄럽게 해준다. 요런 거는 의도적으로 좀 잘 챙겨 먹는게 좋습니다. 또 심장에 안 좋은 습관
중에 흡연, 그다음.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에 수축된 좁아진 혈관
때문에 심장이 자꾸 부담을 받게 돼요. 좁아져서 혈액을 보내야 되는데 자꾸 좁게 만들면 심장이 더 많은
일을 해도 더 적은 혈액을 보내기 때문에 힘들어지겠죠. 그리고 니코틴에 의해서 혈관 벽이 손상이 돼요. 여러
머어 흡연은 혈관 심장에 되게 안 좋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음주는 알콜이 들어가면 심장이 일단 더 많이
활동을 해서 순간적으로는 혈액이 더 잘 통하는 것처럼 말초가 이렇게 붉게 되죠. 혈액이 많이 노달한 것처럼
느껴져요. 말처 혈관도 확장시키기 때문에 실제로 음주한 후에는 혈액 순환이 실제 더 잘 돼요. 그런데
이게 정상적이고 일상적인 상황이 아니잖아요. 이걸 반복을 계속하게 되면 심근이 피곤해져요. 알콜에
의해서 과도하게 자꾸 힘을 쓰기 때문에 그래서 심근의 능력이 지속적으로 음주를 하는 경우
떨어진다. 심근의 능력이 떨어지면 결국에는 펌핑 능력이 떨어져요. 술을 먹었을 때만 혈액 순환이 잘 되고
아닐 때는 혈관의 탄력도가 더 떨어지고 심장의 펌핑 능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혈액순환 능력은 더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술을 먹었을 때만 기분이 좋고 혈액선이 잘 되는 거 같으니까 자꾸 더 술을 먹게 되는 거죠. 그리고 계속적인 상습적인
음주는 혈압을 높이게 됩니다. 카페인도 심장을 피곤하게 합니다. 카페인을 먹었을 때 좀 정신이 반짝
들면서 활력이 나는 것처럼 느껴지잖아요. 근데 나중에 내 힘을 당겨 쓴 거기 때문에 얘도 심장
근육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점점 더 기능이 떨어져요. 식습과는 간단합니다. 안 좋은 거 일단 안
하고 좋은 걸 하면 됩니다. 단순해요. 좋은게 뭐가 있겠어요? 좋은 거. 제가 늘 강조하는 신선한
식품은 모두가 심장 혈관에 좋습니다. 비타민이 많이 포함이 돼 있고 항산한
물질들이 충분히 포함되 있기 때문에 몸에 산성도를 낮출 수가 있어요. 그래서 세포의 손상을 계속 낮춰 줄
수 있다. 항산화라는 것은 대사 과정에서 발생한이 전자가 몸에서 떠돌아다니면서 세포 구성 요소랑
결합을 해서 세포를 파괴시켜 버려요. 얘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다른 물질이 하나가 들어와야지 안정된 상태로
가니까이 전자가 떠돌아다니면서 계속 물질을 가져와서 파괴시키려라고 합니다. 세포를. 그런데 우리가 먹어
주는 신선한 채소, 신선한 음식들에는 전자와 결합해서 안정화시킬 수 있는
물질들이 많이 포함이 돼 있어요. 그래서 항산한 물질이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식습관에 대해서는요 정도
하면 되는데 세 가지가 남죠. 수면은 잘하면 심장에 건강에 좋지만 사실
심장이 이미 약해지고 심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들은 결과로 인해서 수면이 계속 나빠져요. 결국 그래서 심장이
강해지면 수면이 좋아지겠죠. 그래서 얘는 좀 원인이자 결과기 때문에 우리가 심장을 튼튼하게 해서 이건
해결을 해야 된다. 렇게 보면 이제 남는 거는 두 가지가 남아요. 생각, 스트레스겠죠.요 요 두 가지를 잘
해결을 해야지 심장이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잘 못 하면 심장 약화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잘 관리를 하면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이 음식 먹어서 해결하는 거는 세월이 오래 걸려요.
근데 요런 것들은 더 빨리 해결할 수 있는 어떤 지름기를 제공을 합니다. 운동이 어떻게 심장을 튼튼하게
할까요? 당연히 운동하면 심장이 튼튼해지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깊게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심장은 제가 펌프라고 말씀드렸죠? 어 24시간 작동하고 내 평생 계속 작동하는 펌프입니다.
펌프인 심장의 능력은 딱 두 가지로 좌우가 됩니다. 첫째로 심근의 능력.
심근. 심장 근육이 수축해서 한 번에 펌핑해 낼 수 있는 혈액의 양. 그리고 그 압력.이 이 심근의 능력이
결국 혈액 순환을 좌우를 하거든요.이 펌프의 능력을 말할 때 가장 중요한게 심근의 튼튼함이겠죠. 그다음에 혈관.
심장과 혈관은 거의 같은 거라고 보면 돼요. 심장에 연결된게 혈관들이고 그
혈관의 수축력, 탄력 이런 것들이 결국 펌프에 영향을 미친단 말이에요. 펌프로 물을 어딘가로 펌핑을 해서
보낸다고 했을 때 펌프가 이렇게 있어요. 그다음에 유입이 되고 이렇게 밖으로 빠져 나간단 말이에요.
수축력은이 압력 만들어 낼 수 있는 압력 한번 지어 짜내서 예를 들면 우리가 심장을 최고 간단하게 표현을
하자면 요런 형태로 되어 있다고 봅니다. 이게 판막 물이 요쪽으로만 흐르게. 반대편으로 흐르면 요쪽으로론
요렇게 물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요렇게. 근데 반대로 흐르려면 요렇게 닫혀 버려요. 그래서이 영을 방지하는
판막이 있고 한 방향으로 계속 밀어 준단 말이에요. 밀어 줬을 때 혈관이 왜 영향을 미치냐?이 혈관이 중요한
이유는 첫째로 탄력이 있어야 돼요. 혈관의 탄력. 둘째로는 좁아지면 안 돼. 이게 중요합니다. 탄력은 심압이
여기에 들어왔을 때 압력이 높을 때는 이렇게 커졌다가 압력이 작을 때는 더
좁아지는 상황에 따라서 넓혔다 좁혔다 할 수 있는이 탄력감 혈관이 건강했을
때이 탄력감이 높고이 탄력이 좋았을 때 심장이 더 튼튼하게 더 혈류를 쉽게 보낼 수 있고 걱정 없이 보낼
수가 있어요.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는이 탄력이 줄어들어서 탄력이 없는
뻣뻣한 관의 형태가 되겠죠. 뻣뻣하면 혈류양이 변할 때 대응을 할 수 없고
문제가 생기는 찌꺼기가 이렇게 생겨도 보통 찌꺼기가 생겼으면 혈관이 수축환하면서 이걸 털어 버려요.
그런데 점점 좁아졌어. 계속 좁아지고 있고 탄력이 떨어져. 그러면 뭐가 끼면 좁은 부위에 더 이상 혈류가
쉽게 흐르지 못하는 현상이 생기겠죠. 그래서 탄력이 떨어진다는 좁아진다로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심장을
더 튼튼하게 해야 된다라는 것은이 문제를 해결하데 있습니다. 심근을 더
튼튼하게 만들고 탄력을 높이고 좁아진 것을 해결해야 됩니다. 우리가 운동을 했을 때, 근육 운동을 했을 때,
계단을 오를 때, 언덕을 오를 때 심장이 지금 작동하는 다리 쪽으로 혈액을 많이 보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더 많이 띄고 필요한 양을 자꾸 보내 주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충분한 양을 자꾸 보내려고
하고 많은 양을 한 번에 처리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혈관들도 동시에 그 탄력을 이겨내는 연습을 하는
거예요. 근데 계속 사용을 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심장은 수축과 이완이 필요 없어져요. 그래서
딱 고정된 형태로 계속 있으려고 하겠죠. 점점 사용하지 않으면 탄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큰 범위의 혈류의
변화를 별로 경험할 일이 없기 때문에 굳어가는 거예요. 같은 범위 내에서. 그래서 운동을 해서 심 박출량을
늘린다 하는 것은 심장 근육 자체도 힘을 키우는 것도 있지만 혈관이 다양한 혈액의 흐름에 대응할 수 있게
그 탄력을 조정할 수 있게 하는 그 이유도 있습니다. 펌프기 때문에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이게 큰 작동
범위에서 어떻게 작동을 해야 되는지 자기 설정값이 없어요. 그래서 어떤 일을 이겨낼 수 있는지 자기의 능력
자체도 가음이 안 돼요. 안 쉬고 제가 계단을 몇 층까지 올라갈 수 있냐. 그런 걸로 내 심장의 능력을
좀 테스트해 보라고 했잖아요. 내가 칠관리 올라갈 수 있는지도 알 수가 없어요. 안 사용해 봐서. 그래서
굉장히 안 사용하던 사람들은 조금밖에 못 올라가요. 이제 그제서야 올라가 보면 아는 거죠. 아, 내 심장이요
정도 능력밖에 안 되는구나. 그런데 우리가 계속 운동을 통해서 계속 사용하는 사람들은 내 심장의 능력치를
이미 알고 있어요. 아,이 정도는 버텨 주는구나. 어, 조금 노력해도 어, 이것도 버텨 주는구나. 능력이
계속 올라가고 내 심장에 믿음이 생겨요.이 정도는 버텨낼 수 있구나. 그래서 그걸로 인해서 감정이
안정적으로 되는 거고 힘든 상황에서도 심장 자체가 견딜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튼튼한
거예요.이 펌프는 많은 일을 해보고 반복적으로 계속 많이 해 본 펌프가
일을 잘합니다. 평상시에 쭉 안 하다가 한번 큰 물량을 처리를 하면이
펌프가 고장이 나요. 왜?지 영향이 그게 안 되는 거예요. 펌프 보면 막 이런게 적적혀 있어요. 뭐 1마력 펌프, 2마력 펌프. 자기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이 펌프에 표시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능력 이상의 일을 시키거나 과부화를 딱 걸면 펌프
고장나겠죠. 근데 우리 심장은 딱 마력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 능력이 강화할 수 있단 말이에요. 살아 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많이 사용해서 더 높은 부하에 계속 연습을 시키면 능력치가 올라가는게 심장입니다. 최성
근육이랑 똑같아요. 우리가 웨이트를 해서 계속 이렇게 들다 보면 들 수 있는 무게나 들 수 있는 횟수가
늘어나잖아요. 심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심 박출량을 많이 경험해 보고 한 번의 처리량을 많이 경험해 본
심장일수록 처리하는 능력이 당연히 올라갑니다. 딱 내 몸에 근육 키우는 거랑 똑같아요. 그래서 계속 심장
강화 훈련. 내가 숨이 차는 운동에서 자꾸 부활를 걸어야 된다. 그리고 심장을 계속 썼을 때 심장벽이 고장이
나거나 혈류량이 계속 유지가 되면 혈관 벽을 매끄럽게 매끄럽게 자꾸 만들어요. 왜? 더 많은 물량을
처리를 하기 위해서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계속 바뀌거든요. 그래서 혈류가 좋으면 문제를 계속 해결을
합니다. 한번 좁아진 혈관이 계속 좁게 있거나 한번 손상된 혈관이 계속 손상되는게 아니고 심장을 계속 작동을
해서 보내는 혈류량을 계속 지속적으로 증가를 시켜 주면 그 혈액이 혈관 내벽을 회복하는데도 쓰입니다. 혈액이
적게 두르면 문제가 생긴 혈관벽도 회복을 못 하지만 더 많은 양을 처리를 하면 일을 많이 해서 더
고장이 날 것 같지만 내가 처리하는이 혈액 자체가 회복 물질이에요. 그래서 혈관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운동을 해서 혈류를 증가시켜야 되는 목적이 그 혈관을 회복시키는 것 자체가 혈관 안에 흐르고 있는
혈액이기 때문에 그래요. 혈액이 느려지거나 양이 줄어들면이 손상을 회복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관을 흐르는 혈액의 양을 증가시키고 혈관의이 탄력도를 확장시킬
생각을 계속해야 됩니다. 그게 운동 말고 뭐가 있겠어요? 그리고 운동을 통해서이 심장의 능력, 펌핑 능력을
향상을 시키면 기능이 떨어졌을 때 심장은 한 번에 심 박출량이 줄기
때문에이 힘이 약해져서 그래서 작게 많이 움직여야 된다고 했잖아요. 두근거림, 빗맥, 심계 항진, 심장이
고장났을 때 나타내는 징후들 이게 결국 심박추량이 줄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근데 심근이 튼튼해지고
혈관의 탄력 그리고 혈관의 확장성이 더 좋아졌어.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혈류가 늘었잖아요. 그러면 심장
입장에서는 한 번에 많이 보낼 수 있게 돼요. 즉 일을 적게 해도 자기가 할 일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거죠. 심장이 덜 지치게 돼요. 체력이 자꾸 늘어납니다. 오랫동안 가동해도 버티는 심장이 되는 거죠.
한 번에 보내는 효율이 좋아졌기 때문에 우리가 운동을 할 때 계속 운동을 안 하다가 한 번 운동을 해서
큰 효과도 볼 수 없고 오히려 문제가 생기는 이유가 가동을 안 하는 펌프를
녹이어 있는 펌프를 어 이제 좀 한번 써 봐야지 하고 갑자기 가동을 하면 온데 다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오히려 운동을 안 하다가 갑자기 운동을 하면 내 몸이 티를 내요. 나 어디 어디가 고장났어. 여기 여기
혈액이 별로 안 돌아서 다 녹쓸어 있어. 그 운동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하면 온데 다 아프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 나는 운동하면
안 되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하도 안 써서 혈류가 안 간 데가 너무 많아서 군데군데이 코팅도
안 돼 있고 녹도 쓸어 있고 작동이 안 되는 곳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는 거죠. 그게 혈류가 가니까 이제 한번
움직여 보려고 거기서 티를내는 거예요. 그래서 초반에 운동했을 때 나타나는 어떤 몸에서 부정적 반응
이걸 부정적으로 해석해서 나는 운동을 하면 안 되는구나라고 판단하면 안 돼요. 그걸 이겨내야 돼요.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이 딱 운동을 했을 때 아 심장이 막 쥐어 짜는 거 같고 힘들고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야 이거
이러다가 큰일 하겠다 하고 자꾸 다시 이제 줄인단 말이에요. 그럼 물론 뭐 체력이 너무 안 되면 살살살 굉장히
조심스럽게 올려야 되겠지만 결국에는 그 반응들은 이겨내야 될 내 몸에
녹쓸러 있는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그런 반응들을.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심장을 회복하기 위해서 식습관, 수면, 운동, 스트레스를 관리를 해야 되는데 운동이 그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심장이 작동하는 원리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왜 운동을 해야 되는지 잊어먹으면 안 됩니다. 너무
뻔한 얘기. 운동을 해야지 심장이 튼튼해진다라는 뻔한 얘기를 운동을 해야 된다가 아니고 안 하면 큰일
난다. 펌프가 녹스러서 멈춘다. 모든 혈관들은 기능을 축소해 나간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운동의 당성으로 오늘 설명을 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스트레스가 심장을 어떻게
짓누르는지 결국 그 스트레스가 만병을 불러오고 암부터 시작해서 모든 염증을
일으키는데 그게 어떤 원리로 그렇게 작동하는지 어 예상하시겠지만 당연히이
스트레스가이 펌프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펌프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혈류를 축소시켜 버려요. 그 결과로
모든 질환이 발생한단 말이에요. 스트레스가 바로이 펌프 심장에 영향을 준다라는 사실을 제가 이해할 수 있게
다음 시간에 또 설명을 해 드리고 그걸 극복할 수 있는 방법까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 봐 잠깐 광고하고 가겠습니다. 저는 한의사 이승우고 서초보감이라는 건강식품
회사를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지금 출시한 제품은 첫째로 환사종, 산약 백봉영, 사산 맹문동,
구기자 감구, 단삼홍네 가지를 따로따로 드셔도 괜찮은데 한꺼번에
드셨을 때 반응이 좋습니다. 그리고 취시한지 두 달 정도 됐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환기 인삼 백출
감초 단기 곽향 조합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그리고 수분톡 제품인데 천도시로 용해서 순수한 소금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수분 대사 수분이 빠르게 흡수되지 않고 몸에 수분이 부족하다 할 때 요걸 같이 드시면
좋은데 환종이랑 조합을 했을 때 반응이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 제품 구매하시는 분들께 샘플러 수분톡 요런
포가 3g짜리 포가 개 들어 있어요. 현재 구매하시는 분들한테는 요거 사원품으로 나가고 있으니까 물에
500cc에 한 포씩 넣어서 드셔 보시고 반응을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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