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근본원인은 심장에 있다 머리나 몸에서 땀이 줄줄 흐르는건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들어 뇌경색을 불러온다
땀이 나면 맥이 없다 땀으로 인해 기운이 없는것을 방지하려면
땀이 저절로 빠지지 않게 환경을 차게 한다 혈액농도를 보존한다
땀은 운동으로만 뺀다
음식
매일 아침 소금물을 마신다 짧지 않고 고소만 맛이 나는 소금물을 만든다 소금3g/물500cc
삼계탕
해산물과 양배추를 먹는다
운동
계단오르기 크로스핏 운동을 실내에서라도 한다
계단이 없다면 계단만큼한 올라설수 있는걸 만들어 한발로 딛고 서서 몸을 올렸다 내렸다 움직이는것도 방법이다
들 물건이 없다면 무거운 책을 상자에 넣어 움직이거나 물통에 물을 넣어 들어도 좋다
처음에는 될수록 땀이 나지 않게 주위온도를 낮춰 운동한다
원판 몸돌리기운동
땀이 나고 혈액의 농도가 올라갈때 머리를 쓰면 뇌가 멈춘듯한 감을 준다 혈액순환이 뇌까지 미치지 못하기때문이다
즉 땀이 빠질땐 함부로 뇌를 쓰면 뇌에 부담이 가서 뇌경색을 유발할수 있다
1탄
여름 한철 지나가니까 왜 이리 기운이 빠지지?
물이 빠지고 혈이 끈적해지면 심장이 내보낼때 힘들어진다
그러면 심장에 부하가 걸린다 보통은 60번에 내보내는데 더 많이 뛰어야 보낼수 있어요
심박수가 올라가요 두근두근해 어지러워
심장이 더 많이 일을 하는데 효율이 떨어져요
심장이 힘들어지면 감정장애가 생깁니다
불안해지고 다운이 되고 두려움이 생겨요 잘 놀래게 되고
운동을 지속하는 사람들은 기력저하 체력저하 스트레스 심장능력 이게 유지가 됩니다
체표까지 혈액이 이동하면 표면적이 넓어지면서 냉각작용이 일어나요
그냥 흘린 땀은 땀구멍에서만 일어난 일이에요 순환 시스템에 부하를 걸어버린거에요 피가 졸아들어버린거지
스스로 움직여라 전체적인 순환을 개선시킬수가 있지
운동으로 흘리는 땀은 주도권이 나한테 있는거에요
내가 선택할수 있고 내가 가동 시켰단 말이에요
가만히 흘리는 땀은 내의지와 상관이 없어요
수동적인 상황에 내몸이 내맡겨집니다 더우니까 땀이 너무 많이 났어 근데 운동으로 해결할 생각은 않고 땀흘리고 나니까 또 많이 추워져 그럼 또 열을 주입해 핫팩 대고 여름인데 막 또 껴입어야 되고 맨날 외부상황에 내맡겨지는거에요 내가 나를 통제할수가 없는거에요
운동을 하면 방어력이 생기고 내가 알아서 통제를 한다
근데 몸을 꼼짝도 않하는 사람들은 여름이 너무 싫고 겨울도 너무 싫고
운동을 하는 사람은 여름이 옷이 가벼워서 좋고
겨울은 온도조절이 잘되서 좋고
혈액순환이 느려져요 속이 냉해집니다
인삼 황기 닭백숙
황기처럼 나가는 땀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보존한다
한약
소화기가 허약한 사람은 보중익기탕 을 써요
인삼 황기 시호 승마 백출 감초 당귀
소화기가 허약하니까 소화기나 심장쪽으로 기를 넣어주면서 땀이 못빠져나가게 막아주고 소화기에 정체되있는 수분들을 이동을 시켜줘요 그리고 혈액의 부족분을 보충을 해주고
시흐 승마 가 청소부역할을 해요
흐름이 느려졌을때 활동은 잘 안하면서 땀만 흘리는 사람들 내부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들 결국 림프절에 찌꺼기들이 .막 쌓입니다
간이 안좋으면 한약이 안좋데요 해독하기 어려워서요

곽향 림프절 청소기능이 있습니다
근육이 약하고 기력이 없고 운동은 안하고 내부순환은 떨어져있고 소화력은 떨어져있고 몸이 찌뿌둥하고 기력이 없고
그런 사람이 특히 여름에 기력이 빠졌을때 내부부터 차츰 기능을 보강시켜주면서 심장 위장 기능이 좋아지면서 버텨낼수 있게 만드는거에요
그 결과로 느려진 혈액들이 계속 덩어리지고 뭉치고 피떡을 형성을 해요 혈전이라고 하죠
그게 혈관을 막으면
뇌경색 혈관이 막혀서 다른데 혈관은 좀 막혀도 버텨내요
큰 손실이 안 일어나 근데 뇌가 막히면
신체기능이 전체적으로 뇌의 지시를 받기때문에 신체 마비가 오겠죠
겨울에는 뇌출혈이 많이 발생
여름에 뇌경색이 빈도가 높아지거든요
겨울에는 추우니가 혈관들이 수축합니다 중심혈관들 뇌 혈관들 압력을 많이 받겠죠?
높은 압력에 의해서 혈압이 올라가고 터지는 현상
압력이 높아지니까 혈관 자체가 파열되는 현상
이게 뇌출혈입니다
여름에는7-8월사이에 뇌경색빈도가 높아집니다
온도가 높고 습도가 높으니까 땀이 나고 탈수 (혈관안에 물이 부족해지는 현상 )
혈관안에 혈장에서 물이 빠져나가게 되면 혈액은 끈적끈적해집니다
혈류속도가 느려져요 뇌로 가는 혈류도 당연히 줄여듭니다
그래서 뇌에서 허혈성 뇌경색이 옵니다
피가 덜 들어가서 세포 기능이 떨어지는 현상
혹은 세포가 괴사하는 현상 결국 뇌경색이 그냥 온게 아니고 혈류가 느려졌다 이건 어디서 발생을 했냐
땀을 많이 흘렸는데 보충을 안해줬다
이게 단순히 그냥 물을 많이 먹으면 될거 같잖아요
근데 우리 몸의 혈류 순환 시스템은 이동을 전제로 합니다
많이 보충받았다고 해서 혈류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아요
어딘가가 가지고 가거나 배출이 빠르게 일어나야지만이 새로운 물이 들어오고 그 흐름에 의해서 물의 농도가 제대로 조절이 되요
고지방 음식들을 먹고
혈관에 계속 부담을 주고 혈관을 좁히고
흐름은 몸을 안쓰니까 흐름이란게 뭐가 있겠어요 그냥 느리게 혈액은 움직이는거요
그럼 덜가 어딘가를 덜 가
온몸이 말라가고 건조해지고 피가 안돌게 됩니다
나트륨이나 칼륨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 물질 이동은 일어날수가 없어요
물은 나트륨에 의해 이동을 하고
세포액의 농도는 칼륨에 의해서 조절이 됩니다
그래서 충분한 소금을 먹어줘야 되는거고
칼륨은 충분한 채소와 과일을 먹어줘서 이 농도를 유지시킵니다
칼륨이 부족해졌을때 심장 박동이 불안정해지고 근육에 쥐가 나고 근육이 떨어집니다
신장이 망가진것은 신장으로 들어가는 혈류가 줄었을때 그 상태로 시간이 많이 지났을때 문제가 생깁니다
즉 평상시에 운동을 많이 하고 혈액순환을 제대로 시키면 신장을 건강하게 유지할수 있습니다
3g소금 500cc물
칠십대 중반인데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머릿속에서 얼굴에서 줄줄 납니다 젊어서는 땀이 적었는데 ~ 심장이 약해서 그랬군요 여름엔 운동을 줄여야겠군요.
난 출근만 하면 미친듯이 땀을 흘림.. 퇴근하면 땀이 멈춤.. 심리적 스트레스가 땀흘리는데 영향을 많이 줌.
아시는분이 야간뇨가 있으신데 회사 그만두시고 야간뇨 안보신데요.. 땀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젊을때는 몸이 스트레스도 견디는데 나이 들면 스트레스가 몸의 변화를 줘요.. 공감됩니다.
펀하게 가게 하나얻어서 편화게 하셔요 장사가 안되도 기다리시구요 사회생활 상사눈치 아랫사람 치고 올라오지요 스트레스 받고 불안하고요 내장사는 장사가 안되면 안된데로 되면된데로 하면되요 1년은 고생좀해야되요
'건강 > 생활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中医]湿疹 (0) | 2026.07.19 |
|---|---|
| 심장에 문제가 생기면 일어나는 증상 (0) | 2026.07.18 |
| 원기를 보존하는 방법 (0) | 2026.07.15 |
| [中医]通血管 (0) | 2026.07.10 |
| [中医]穴位혈위 (0) | 2026.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