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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1962 대약진 진실과 교훈

| 格局/사면초가
ZyenYa 2026. 5. 30. 19:01

인성으로 보기엔 해석할수 없는 현시대에도 존재하는 인간의 한계 

 

작은 무리를 인솔하는

리더의 점盲点

 

자기가 차지할려 드는 욕망이 솟구쳐오른다 

인간은 권력을 쥐면 날뛴다 자기 말이 곧 이다 

다른 사람이 소리를 못내게 억압한다 

자기 말만 들어라고 한다 내가 제일이라는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다른 사람의 언행까지 자유롭지 못하게 공제하려 든다

뭐든 혼자 해치우려 한다 책임성이 강해진다라기보담 자기밖에 보이지 않는다 사실 세상은 그 누가 없이도 돌아간다 

아래에 대여섯사람밖에 없음에도 황제인듯 행세한다 

 

인간이 이럴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

자신을 지나치게 높게 올려놓고 자신을 지나치게 크게 의식한다

인간은 멀리서 보면 우주상의 먼지에 불과하다 

남을 괴롭히기도 하는 먼지일뿐이다

 

언행을 하기전에 나는 먼지라는 의식을 떠올려본다

먼지가 되서 날뛰지 않는다

먼지는 가라앉어야 를 끼치지 않는다 

 

실행

자랑을 하지 않는다

인간사이의 교류란 말이 통할때 만이 진정한 교류이다

잘난듯 말을 하는건 상대를 입을 닫게 만든다 

잘난듯 지적하는건 똑같은 지적을 불러온다 

잘난듯 걱정하는건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제일 좋은 교류는 예의공감일뿐이다 

예의는 거리를 두고 사람을 대하고

공감은 감정을 공유하는것 감정은 즐거운지 기쁜지 편한지 아픈지 힘든지 피곤한지 에 대한 인지를 말한다 

공감의 반대말을 질투이다 질투는 남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고 반대의 감정을 갖는것을 말한다 

질투의 근본원인은 남을 지나치게 높이 봐서 내가 낮아질때 발생하는것이다 

높고 낮음으로 인해 생기는 차이가 질투를 불러온다 

다름이 불러오는 차이 차별 차거움 온도차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치미는 울화를 가라앉히고 그대로 말을 이어가는것 

나를 괴롭힌다고 해서 상대의 언행을 지적하지 않고 방관하는것

내 주위의 인간들도 그냥 세속에서 흘러가는 존재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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