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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습성

| 格局/사면초가
ZyenYa 2026. 6. 1. 19:33

인간에게 대대로 내려오는 고유의 습관이 있다 이를 유전이라고 한다

골격 얼굴형태 만이 아닌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이는 건 유전에서 나오는 습성이다

 

장군의 유전 어떤 장소에 가든 높은 곳을 차지하고 지휘를 하려 든다  

상인의 유전 어떤 장소에 가든 관계망을 틀어쥐려 든다  

평민의 유전 어떤 장소에 가든 을 열심히 할려고 한다 

재상의 유전 어떤 장소에 가든 사람을 알고 편가르기 할려고 의식한다

 

주위에서 사람들의 움직임 노림수 유전이 다름이 보인다 

뭘 위해서 살고

뭣에 눈길이 돌아가고

뭘 따지고  

뭣에 즐거워하고

뭣에 역정을 표출하고 있는것이냐 

그 유전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것이냐 

 

한 인간이 가지는 관심은 바로 유전을 표현하고 있는것이다 

질타 하려 하는 언행 A

지배하려 하는 언행 B

점거하려 하는 언행 O

배척하려 하는 언행 AB

그 어떤 화살이 나를 향할지라도 그 유전의 습성에서 나오는것임을 인지한다 

즉 고유한 유전은 어떠한 상대를 만나도 똑같이 행동하게 된다

너와 나의 모순이 아닌

그가 가진 유전과 내가 가진 유전의 다름에서 비롯된다 

 

그렇다면 그 유전을 다 받아줄수는 없다

반드시 격리해야 나의 유전이 보존된다 

나에 대한 유전의 다름을 무시하는것 

유전과 유전의 다툼을 방관하는것 

인간의 본능의 유전의 세력을 퍼뜨리려 하고 있다 

그러면 다른 유전은 치이게 되는것

인간대 인간이 아닌 유전과 유전의 싸움 

유전이 다를수록 격렬하고

유전이 같을수록 평온하다 

 

그래서 어쩌다 나랑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이 같다고 하는것은

유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나에게로 향하는 유전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법 

인간을 기억하지 않는다

인간에 대한 기억이 지나치게 뇌리에 심어지는것을 막는다 

그럴려면 인간을 너무 의식하는것을 피해야 한다

눈을 마주치거나 알아가거나 남말을 하거나 등등 

나의 뇌에 상대의 유전이 새겨지기때문이다 

 

지나치게 나에게 충격을 가하는 유전

나를 좋아하고 나를 싫어하고 하는 언행들

무시하는것이 답이다 

그랬어 그렇구나 하고 지속해서 내할일을 하는것 

언제 어디서 내가 가야할 길 내가 해야할 일만을 집중해서 한다 

난 뭐하러 이곳에 와있으며 나의 직책은 무엇인가 

뭘 장악하고 뭘 발휘하고 뭘 틀어잡을것인가 

어떻게 하면 패를 헝클어 다시 질서를 세울것인가 

 

인생 세가지 원칙

1.내세우고 너덜대지 않기

내말 함부로 털어놓지 않기 인간은 생활이 편해지면 갖잖을걸로 내세우기 일쑤다

필요도 하지 않는걸 주지 않는다 나눠먹기 좋아하는 사람 구석에 숨어 조용히 먹어라 

2.말 가 있게 하기

필요없는 말 하지 않기 남말 함부로 하지 않기 

남말 할 시간에 내일에 집중한다 

3.일정한 거리 두기 

함부로 다가가지 않는다 남에게 함부로 관심을 갖지 않는다 남의 일에 사사건건 참견하지 않는다 

함부로 뭘 주지 않는다 함부로 받지 않는다

일단 옷차림부터 단정하게 하고 행동도 자세도 단정히 한다

인심 인정을 좀 없앤다 나의 마음과 남의 마음이 같다고 생각지 않는다

나는 나이고 너는 너이다가 거리의식이다 

 

너와 나를 벗어나는 방법

인간에 시선이 가지 않고 에 치우친다 

일을 벗어나 아이디어에 목을 멘다 

자칫하면 너 왜그래에서 벗어나 화제에 초점을 둔다

다툼과 불쾌함의 이유는 말을 하다가 너의 언행이 나와 맞지 않는다고 하면 일반 사람은 너에 쌍불을 켜고 달려든다

화제에 집중을 못하는것이다 왜 너에게 비난이 가느냐는것인데 눈이 파리를 쫓듯 실제 존재하는 사물에 치우치고 추상적인 개념인 화제에 집중을 못하는 뇌의 의식때문이다 

추상:P 

people

현실:H human

 

이 세가지 원칙을 지키는 사람만 곁에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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