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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범하는 착오 - 격분

| 格局/사면초가
ZyenYa 2026. 6. 6. 22:16

속에 끓어넘치는 격분을 털지 않기 

 

격분의 생성

불합리한 대우를 받았을때 생성된다 

 

그럼에도 격분을 토하면 안되는 이유

악은 악을 불러오기때문이다 

 

격분=악

 

나의 마음속에서 악이 생성될때

나는 그것을 다른 상대에게 악을 쏟는것 

 

그리고 악이 생성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착오 

 

본질은

다른 사람이 착오를 일으켜 나를 가동시키고

내가 동력을 얻어 움직이는것이 곧 격분이 되겠다 

 

인간이 움직이는 원리: 바로 다른 인간 

 

인간은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지만

다른 인간에 의해 움직이게 된다 

즉 다른 인간이 전하는 정보에 의해 인간은 움직인다 

 

그렇다면 인간이 받는 정보의 종류

나를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가는 정보의 종류에 의해 결정된다

정보가 좋으면 내가 웃고

정보가 슬프면 내가 울고

정보가 미우면 내가 화낸다 

 

나라는 인간을 움직이는 외부의 정보들 시각 청각 촉각에 의해

내안에 있는 악기의 선과도 같은 감성이 반응하게 되면

곧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렇다면 아무런 정보도 없을때

내가 움직이는 이유는 바로 기억

기억은 나를 움직이게 한다

어제 갔던 곳이 잼있었다 오늘도 간다 

 

정보와 기억이 규칙을 만들고 

인간은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 

어제 출근 오늘도 출근

언제부터 언제까지라는 계약 이 인간을 움직인다 

 

정보 - 기억 - 규칙 - 행동 

 

그렇다면 격분은 어떠한가

화를 내게 하는 정보입수 화를 참지 못해 격분

이 과정에 기억과 규칙은 생략된것

왜 기억과 규칙을 거치지 않고도 인간은 움직이는가 

이유는 그 어떤 특정된 종류의 정보는 에너지의 급상승을 일으켜 인간을 가속화시킨다  

 

정보 - 에너지 -행동 

 

입력된 정보가 에너지로 가느냐 기억으로 가느냐가 인간의 행동을 결정한다

 

그래서 공부를 하면 공부는 기억해야 하는 과정이라 화가 나지 않는다

격분을 방지하려면 공부를 해야 하고 기억을 습관화시키면 화가 나지 않는다 

 

공부를 안하는 사람은 기억의 과정이 퇴화되어

기억보다는 에너지에로의 생성과정이 습관화되있기때문에 늘 격분이 일어나게 된다

 

정보 - 에너지 -침묵

 

반대의 경우 에너지가 발산되지 못하여 내부에서 돌아다니며 온갖 고민을 일으킨다   

 

에너지가 몸에 갖히는걸 고민이라 하고

에너지가 밖으로 발산되는걸 라고 한다 

좋은 에너지가 갇히는건 행복이고

좋은 에너지가 발산되는건 기쁨이다 

에너지의 생성을 컨트롤하는 과정을 공부라고 한다 

기억능력은 인간을 통제하는 도구인것이다 

인간이 기억을 안하고 에너지로만 생활하고 있으면 세상은 평화로울수도 있고 혼란스러울수도 있다 

 

기억은 나에 뇌속에 대한 입력이고

에너지의 방출은 외부에 대한 출력이다 

즉 인간은 늘 입력과 출력을 반복하고 있는것이다 

공부만 계속하는 사람은 늘 입력을 하고 있고 

에너지만 방출하는 사람은 늘 출력을 하고 있다  

입력은 내부에로 출력은 외부에로 향한다

입력은 내면에 대한 공격 출력은 외부에 대한 공격인셈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늘 자신을 공격하고 상대를 공격하고 있는것이다 

자신을 공격하지 않으면 입력이 안되고

남을 공격하지 않으면 출력이 안된다 

만약에 입력과 출력이 없으면 인간은 단절상태에 빠진다 

 

다시 말해 인간은 공격을 해야만이 살아가는 존재인것이다

공부를 잘하라는 말은 기억을 잘하라가 되겠고 기억의 본질은 자신의 뇌를 공격하라는 뜻이다 

을 잘하라는 말은 에너지를 생성하라는 말이 되겠고 에너지의 생성은 외부를 공격하라는 뜻이다 

공부 - 일 의 전환은 곧바로 자신에 대한 공격에서 외부에 대한 공격으로 바뀌는 과정을 거친다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공격하는데 반항해서이고

일을 못하는 사람은 남을 공격하는데 반항해서이다 

그래서 한 사람은 공부를 못하고

한 사람은 일을 못한다 

악이란 자신을 공격하지 않는것 남을 공격하는것

착이란 자신을 공격하는것 남을 공격하지 않는것 

악착같이 살으라는 말이 

악과 착을 다해서 살아라는 말이다 

 

그래서 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기억력이 얼마나 잘되있느냐이다

왜냐면 기억력이 약하면 내면에 대해 공격하지 못함으로 인해 생성된 에너지가 악으로 되어 밖에 대한 공격으로 나오기때문이다 

 

좋은 사람은 기억력이 좋고

나쁜 사람은 기억력이 나쁘다 

기억력이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이고

기억력이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기억력은 인간의 생성 성장 발달 노화 퇴화의 단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기억력이 가장 좋은 시기는 학교입학하기전 

기억력이 가장 나쁜 시기는 퇴직하기전 

 

기억력이 잘 되있지 않은 사람은

언제든지 격분이 일어날수 있는것이다 

왜냐면 기억력도 훈련이 필요하다

늘 공부하고 늘 기억하고 해야 기억력이 유지되는것이다 

 

나이들어 격분을 일삼는 사람은 바로 기억력이 퇴화되고 있음을 말해준다

그래서 정보가 에너지로 생성되고 화로 번져진다  

 

기억력이 퇴화된 사람과는 도리를 따지지 말고

기억력의 훈련을 시켜라 

가장 좋은 기억력의 훈련은 바로 공부이다

그래서 사람은 죽을때까지 공부하라는 말이

바로 기억력의 쇠퇴를 막고

격분을 가라앉히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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