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 왕조 1대 왕건부터 34대 공양왕까지 한번에 몰아보기|왕좌에 앉고도 왕이 아니었던 나라
이씨가 왕씨를 말살한 이유
이씨조선 황제나라에서 조공을 드리는 나라로 전락한 조선이라, 명에 승인을 받으러 감.
고려왕조는 이미 사대부의 간신들이 왕권까지 쥐고 흔들고 원나라에 공물바치는 지경까지 이른 망국의 한이되어 왕이 왕이 아닌 지경에 이른겁니다.
고려든 ㆍ이씨조선이든 아주 작은 땅덩어리에서 간신배들이 득실거렸고 현재도 마찬가지 라 생각든다 추잡고 더러운짓거리만 일삼아 왔다고 본다 좋은 분들은 사망케하고 쓸모없는것들만 요란하게 살아가는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ㆍ
나라를 도탄해 빠트리고 ..일본에 팔아먹은 조선 이씨 왕가의 직계후손들이야 말로 ... 고려 왕씨들에게 햇던 것처럼 ... 오래된 선박들에 다 태워 ... 태평양 바다에. 다 수장시켜 버려도 되겟네....
고려는 대륙이 본토에서 왕건 대륙에 있는 서신라를 접수해서 나라를 세웠어요
전씨인데 어릴때 왕씨 옥씨 등 거명하신 성씨와 연애하지 말라는 부모님 당부 들으며 성년이 됐어요
글짜 모양으로 숨은 경우
밭 전 田
온전할 전 全
구슬옥자 옥 玉
쇠금 김 金
뜻으로 숨긴 경우
용 龙
전두환
1394년
왕씨는 이성계가 모두 죽이고 나머지는 남중국으로 건너가 남중국이 멸망하여 섬으로 건너가 대만인
20년후 1413 태종 때 충청도 공주 숨어살던 왕우
태조가 씨를 말리려 했고
태종이 칼을 거뒀고
문종이 사당을 세워줬고
정조가 이름을 돌려줬습니다
신라왕실의 후예인 경주 김씨 金
온전전인데 조모께서 김.왕.신.옥.전씨는 왕씨 이니 차후 이성씨를 걸러 혼인하고, 배에 구멍 뚫어 수장 했고, 오백년이 지난 애기를 해주셨지요.
金 王 申 慎 全 田
두문동 72현의 성함들이 존재합니다 제 선조님도 두문동 72현에 들어있고 이성계가 이들을 밖으로 나오게하려고 불을 놓았는데 단 한명도 안나오고 전부 타죽었습니다.
저의 성씨도 강원도 아주 깊은 산골에 들어가서 숨어 살았기에 지금도 그 집성촌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고려만 왕씨가 대대로 왕이 된 것만은 아니죠 신라도 김씨가 왕위를 계속 이어갔고 다른 나라들도 나라를 일으킨 사람의 성씨들이 나라가 망할 때 까지 같은 성씨로 왕좌를 이어왔지요. 마치 고려만 그랬던 것 처럼 말씀을 하시네요.
고려청자는 당시 토기만 있던 고려에서 고려사신이 송나라에 가서 왕실에 청자를 보며 놀라 돌아와서 왕에게 고하고 왕이 송나라로 도공들을 유학보내 배워와서 만든게 고려청자야 이사람아 현제 송나라청자 접시한점에 소더비 크리스티에서 수백억에 거래가 되고있어
고려의 영토는 대륙의 동남부와 만주 한반도를 아울렀다. 지금의 북경이 서경이었다. 고려말 원나라세력이 약해진 틈을타 남경에서 발원한 주원장이 북경을 치니 고려황실은 산해관을 넘어 만주로 피신하고 다시 회복하려하였으나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과 쿠테타로 고려가 멸망하였다. 조선은 이후 한양으로 천도하고 한반도에 갖히게 된거. 증거로는 고려의 주무대인 대륙에 고려왕씨가 1억명 산다.
조선 이씨때문에 한글도 창제 된것이다. 왕씨가 멸망되지 않았다면 중국 속국으로 남아 있을듯.
중공의 왕씨들은 모조리 고려의 왕씨 왕건의 후예들입니다 고려의 본토는 중공의 동부대륙에 있었습니다 조선은 북경에서 건국되었으며 건국 당시 조선의 영토는 산해관부터 만주 연해주 사할린 한반도와 부속도서 대마도까지 입니다 일본은 조선의 신하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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