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 이 트 온
  ON AIR

[챗]쌍놈과 싸움하는 법

| 格局/사면초가
ZyenYa 2026. 5. 12. 19:24

누군가가 거칠게 나오거나 시비를 걸 때는, “이겨야 한다”보다 안전하게 상황을 끝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실제 싸움은 생각보다 쉽게 크게 번질 수 있고, 법적 문제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상황별로 보면:

  • 말로 시비 거는 경우
    • 짧게 대응하고 길게 안 끌기:
      싸울 생각 없습니다.”
    • 주변 사람 많은 곳으로 이동
    • 휴대폰 녹음·영상 확보 고려
  • 위협하거나 가까이 다가오는 경우
  • 거리 유지 / 화가 난다고 다가가지 않기 /도망빼면서 싸움하기 화난다고 곁에 다가가면 뺨맞기 일쑤
  • 쌍놈들은 싸움할때 얼굴을 맞대고 고함을 지른다
    똑똑한 인간의 특징으로 겉으로 태도는 온화하고 속으로 거리두기를 한다
    겉과 속이 다르면 고약한 양반이고 겉과 속이 같으면 너절한 쌍놈이다  
  • 출구 방향 확보 / 달아날 방향 확보/ 쌍놈들은 화가 나면 주먹을 휘두른다 
  • 주변에 도움 요청
  • 위험하면 바로 경찰 신고
  • 피할 수 없이 몸싸움 위험이 있는 경우
    • 먼저 공격하지 말기
    • 얼굴·목 같은 위험 부위 보호
    • 넘어지지 않는 게 중요
    • 틈 생기면 바로 벗어나기

인간의 뇌는 진화중이다

특히 쌍놈의 뇌는 덜 개발되 지력이 낮은 편이다 

평상시에는 헤벌레해서 허허거리나 막히면 폭발한다 

선로가 개척되지 않아서이다 

 

좋을때 헤벌레해 있고 싫을땐 악다구니를 쓰면 쌍놈이라고 볼수 있다 

자신을 컨트롤 못한다는 표징이다 

쌍놈이 쌍놈인 이유는 를 못쓰기때문이다 

이는 유전과 교육환경의 차이이기때문에 일시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좋아도 감추고 싫어도 드러내지 않는것이 진화된 인간이다 

거리두기를 못하고 친절하게 접근하는 사람은 쌍놈이므로 처음부터 주의해야 할것인데

정의를 내리지 않으면 거리두기가 어려운것이다 

쌍놈이라고 정의를 내리면 어떻게 대할지가 보여진다 

인간에게 라벨을 붙이면 거리두기가 자연히 이루어진다 

쌍놈은 무차별공격 양반은 속으로 라벨을 붙여 구별한다

구별 분류 역시 인간이 진화된 표징이다 

차별없이 똑같이 대하라는 겉으로의 태도이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인간은 구별해서 대해야 하는것이다 

그렇다고 잘난놈에게 아첨하고 약한 놈에게 구박하는건 옳지 못한 구별이다 

자신의 인격을 상실하는 행동이기때문이다 

인간관계의 보존법칙은 자신의 위치를 보존할뿐더러 자신의 인격도 보존해야 하는것이다 

위치만 보존되고 인격이 사라지면 인간은 가치가 없다 

위치를 잃더라도 인격을 남기면 인간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수 있다 

 

쌍놈의 사고방식

일단 눈앞에 상대를 이기려 한다 다른 생각이 사라진다

일단 눈앞에 사물을 차지하려 든다 다른 생각이 사라진다 

 

쌍놈이 되지 않을려면

눈앞의 현실에만 매달리지 말고 

뒤를 보고 앞을 보고 멀리 보고 한달앞을 보라 

그리고 자신의 언행을 들여다보라 

그리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험악한지를 보라 

세상을 대할때 항상 모니터를 하는것처럼 행동해야 부끄럼없이 살수 있다 

 

'格局 > 사면초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옹졸한 옹정제  (0) 2026.05.18
권력의 전염병  (0) 2026.05.13
看相  (0) 2026.05.10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0) 2026.04.26
사회생활기초 룰 입문편  (0)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