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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이 남에게 뻗치면 자신이 다친다

| 格局/사면초가
ZyenYa 2026. 8. 15. 19:22

기운이 남에게 닿지 않게 잘 거둬들여야 하는 이유

 

기운이란 인간과 인간사이에 오가는 기류

기쁨 슬픔 근심 걱정 지적 

 

기운은 말과 표정 그리고 행동을 따라 상대에게 닿는다 

 

기쁠때 혼자서 기뻐하지 않고 꼭 남에게 전하려는 사람

슬플때 혼자서 슬퍼하지 않고 꼭 남에게 전하려는 사람

걱정을 자신에게 남겨두지 않고 꼭 남에게 전하려는 사람

지적을 자신에게서 멈추지 않고 꼭 남에게 전해버리는 사람

 

왜 인간은 꼭 또 다른 인간에게 기운을 전하고 있는걸까 

기쁨은 심장

슬픔은 페

걱정은 비 

지적은 간 

불쾌함은 신장

 

그것은 바로 오장육부의 율동과 밀접히 관련된다 

 

심장이 뛰면 기쁨이 생성되고 생성된 에너지는 넘쳐나서 어디로 흘러야 하는데 닿는 곳이 다른 인간이다 

숨을 잘 못쉬면 슬픔이 생성되고 

위가 소화를 못하면 근심이 쌓이고

간이 침체되면 지적으로 향한다 

신장이 배출을 잘 못하면 인간이 두려워지고 본인은 쪼그라든다 

 

자신 억제력

 

기쁠때 심장이 마구 뛰지 않게 하는 법 -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것

세상에 좋은 일 나쁜 일은 따로 없다 

좋은 일이 나쁜 일이 될수 있고 나쁜 일이 좋은 일이 될수 있는것

늘 내가 그냥 존재하고 있음을 깨달으면 좋고 나쁨이 없다 

 

슬플때 페를 윤활하게 하는 법 - 심호흡을 한다 

세상은 객관적으로 흘러가는것

인간은 그 소용돌이에서 흐름을 따라가는것

내가 숨쉬고 있음을 느낀다 나를 위해 심호흡을 해준다

 

걱정하지 않는 법

위가 않좋은 사람은 늘 걱정이 쌓이게 되있다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어 위와 비의 부담을 덜어준다

에너지의 보충 영양의 공급 

 

지적하지 않는 법

운동을 하여 간의 부담을 덜어준다 

몸이 움직이지 않으면 간에 지방이 쌓이게 되고 그것은 곧 지적으로 나타난다 

 

불쾌함을 막는 법

주위의 나쁜 기운을 멀리 한다 

심장박동이 빠르거나

페기능이 떨어지거나 

위가 않좋거나 

간이 않좋은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늘 기쁨 슬픔 걱정 지적에 시달리게 되는것 

그 모든것은 나에게 다소 불쾌함을 안겨준다 

불쾌함이란 두려움의 전제이다 

 

심장이 않좋은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늘 기빨려야 하고 

페가 않좋은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늘 불안에 떨어야 하고   

위가 않좋은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늘 걱정을 받아야 하고 

간이 않좋은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늘 화를 입어야 한다

 

기쁨은 불안을 일으키고

슬픔은 걱정을 일으키고 

걱정은 화를 일으키고

화는 두려움을 일으킨다 

 

나의 심장은 상대의 페를 위협하고

나의 페는 상대의 위를 위협하고

나의 위는 상대의 간을 위협하고

나의 간은 상대의 신장을 위협한다 

반대로

상대의 심장은 나의 페를 위협하고

상대의 페는 나의 위를 위협하고

상대의 위는 나의 간을 위협하고

상대의 간은 나의 신장을 위협한다 

 

즉 내가 어떤 종류의 위협을 받았다면 그건 상대의 문제가 아닌 상대의 오장육부의 개별적 문제이다 

상대는 너무 큰 개체이고 각 부품으로 이루어진것인즉 어느 부품에 고장이 생긴것 

이를 꿰뚤어보는 통찰력이라 한다 

기쁨을 받았다면 상대의 심장에 이상이 생긴것이고

슬픔을 받았다면 상대의 페가 원활하지 않은것이고 

걱정을 받았다면 상대의 위가 고장이 난것이고

화를 받았다면 상대의 간이 고장이 난것이다 

그러니 사람을 볼때 얼굴을 볼것이 아니라 오장육부의 원인을 봐야 하는것이다

얼굴이 짓는 표정은 오장육부에서 수출된 결과에 불과하다 

결과를 보고 경로를 파악하고 원인을 알고 최종목적은 나를 지키는것

 

피동적인 사람은 상대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인다 상대의 온갖 기운과 기분과 표정을 캡쳐하고 자신의 오장육부를 움직이니 어떤 상대를 두느냐가 기분을 좌우지 한다 그래서 사는게 피곤해진다 자신을 움직이게 않게 하는것이 중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면 그만이다 

주동적인 사람은 자신이 먼저 움직이고 상대를 움직인다 주위는 모두 풀밭인셈 그 누가 나의 영향을 받든 개의치 않는다 누구를 어떻게 움직이게 하는것이 일 

 

기쁨은 잔잔한 두려움 

슬픔은 작은 두려움

걱정은 조금 큰 두려움

화는 아주 큰 두려움

인간은 두려움속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근본적인 이유는 인간이 오장육부로 구성되었기때문이다 

 

상대와 기가 통하게 할려면 

기쁨이 다가올때 같이 심장이 뛰어야 하고

슬픔이 다가올때 같이 숨을 죽여야 하고

걱정이 다가올때 몸을 사그려야 하고

지적이 다가올때 간기가 멈추어야 한다

 

즉 인간과 인간사이는 교류가 통할때

오장육부가 같은 속도로 움직이게 되는것이다 

 

인간은 움직이는 생물이다

오장육부가 뛴다는것은 살아있다는것을 말해준다

근데 빨리 뛰거나 늦게 뛰거나 하면 몸에 이상이 온다

 

즉 인간은 교류를 통해서 병을 전파하고 있는것이다 

 

체질이 다른 사람이 

기운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오장육부가 자신과 같은 속도로 뒤게 만들어놓는것

 

체질이 같으면 무난해도

체질이 다르거나 안맞는 사람은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되는것이다

 

나의 오장육부가 너의 오장육부처럼 뛰면 나는 제대로 살수 있을것인가 

 

젊은 사람이 늙은 사람의 오장육부처럼 뛰면 지나치게 느려지고

늙은 사람이 젊은 사람의 오장육부처럼 뛰면 지나치게 빨라지고 

건강한 사람이 병든 사람과 거래하면 지나치게 느려지고 

에너지가 넘친 사람과 거래하면 지나치게 빨라지고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과 거래하면 지나치게 느려진다 

 

모든 말과 표정과 행동 그리고 멧세지 영상

눈과 귀에 들어오는 모든것이 자신의 오장육부의 속도와 같아야 인간은 건강하다 

 

건강하라고 말하는 사람과 거래하면 건강할수가 없다 

걱정은 반발을 일으키는건 오장육부의 속도가 같지 않기때문이다

속도가 같지 않은 기운은 최종적으로 신장에 쌓여 불쾌함과 두려움을 드러낸다 

 

젊어서 활기가 넘치면 기쁨

아파서 기운이 빠지면 슬픔

몸의 기운이 흐르지 않으면 걱정

몸이 딴딴하여 통하지 않으면 지적 

 

젊은이는 심장이 튼튼하니 기쁘고

늙은이는 페활력이 떨어지니 아프고 

여자는 소화가 안되면 걱정이고 

남자는 기운이 침체되면 화낸다 

 

젊어서 기쁘지 않을수 있고

늙어서 아프지 않을수 있고

여자라도 씩씩하고

남자라도 부드럽다면

기운의 주인이 되어 기운을 통제하고 있는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기운의 노예가 되어 오장육부의 통제를 받고 있는것이다 

그리고 본인의 오장육부는 다른 인간의 오장육부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것이다 

 

그러니 인간을 볼때 어디가 안좋으냐를 보고

안좋은 기운을 분류하고

자신에게 미칠 영향을 파악하고 격리하는것이 건강하게 살수 있는 길이다 

 

인 사주는 사사건건 작은 사물에 치우치고

인 사주는 주위 사람에 치우치고

인 사주는 멀리 사건에 치우친다

의 사주는 자신에 치우치고

의 사주는 하늘과 땅에 치우친다 

 

물은 세상만물을 씻고 오물을 실어가고 

금은 모든것을 휘둘고 부시고 박산내고  

화는 세상만물을 불태우거나 구석구석 비추고 잿더미가 되게 하거나 잠을 못들게 하고

목은 위아래로 자라고 숲을 이루고 그늘을 만든다

토는 퍼져있거나 박혀있다 

 

인 사주는 신장 방광 좋고 싫고 불쾌함이 많다

인 사주는 대장 근심 걱정이 많다

인 사주는  심장 소장 기쁨 불안이 많다 

인 사주는 와 노여움이 많다

인 사주는  답답함과 생각이 많다 

 

오장五脏

木、火、土、金、水

肝、心、脾、肺、肾。

 

육부六腑

胆、小肠、胃、大肠、膀胱、三焦

木、火、土、金、水、木、火、土

 

膈以上为上焦,即心肺为上焦,

脾与胃为中焦,

脐以下,也就是肝、肾、大小肠、膀胱为下焦

 

왜 옛날에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기쁜 일을 만들어 화를 물리치느냐인데 

아픈 사람의 오장육부는 느리고

기쁜 사람의 오장육부는 빠르다

건강한 사람이 들어오면 오장육부의 움직임을 바꾸어

기를 원활하게 하고 병을 낫게 하는것이다 

 

즉 주위의 사람으로부터 좋은 기운을 받으면

자신의 망가진 오장육부를 낫게 할수도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주위에 어떤 사람을 두느냐는 

자신의 명을 결정한다 

 

도사가 산에 올라 사는것은

인간세상의 이런 오가는 기운을 받지 않기위해서이다 

스스로 기운을 통제하는 사람은 주위의 기운을 격리하고 자신에게 닿지 않게 함이고

또한 자신의 기운이 남에게 함부로 닿는것을 꺼려 멀리하는것

도사의 정신 기精气와 경神经

자신의 정기를 보존하여 남에게 헛되이 하지 않는것으로 자신의경을 지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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