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국을 좋아한다
커피 찌개 감자탕 액체로 된 음식을 주로 먹는다
체질상 물이 많이 당긴다
B형
튀김을 좋아한다
갈비를 좋아한다
탄탄한 체형은 탄탄한 음식을 좋아한다
여기서 A와 B는 음식자체가 맞지 않는다
A는 찌개를 좋아하고 B는 건조한 음식을 좋아한다
B형이 A형과 같이 있으면 늘 과도한 물을 섭취하여 물찌기 쉽다
O형
물큰 체형
아무거나 다 먹는다
좋고 싫음이 없다
미각이 둔하다
자신이 아무거나 다 먹으니 아무거나 먹인다
주위는 알짜를 먹지 못해 찌거기가 찬다
AB형
미각이 뛰어나다
가려먹는다
주위가 같이 있으면 원하는 음식을 먹지 못해 여윈다
곁에 다른 혈형이 있어 다른 음식을 먹게 될때
혈형과 맞지 않는 음식을 먹을때
몸에 병이 생긴다
인간의 음식습관은 곁에 사람에 따라 전염된다
안먹던 음식도 먹게 되고 인이 박혀 먹다나면
본래 자신의 습관이 사라진다
그런데 본래 자신의 습관이 자신을 지키는 좋은 습관이다
즉 몸이 원하는것을 먹던것이
주위에 맞춰 사느라 먹게 되면 맞지 않는 음식을 먹음으로 해서 몸에 불화가 일어난다
그 주범은 밥을 해주는 사람
밥먹으라 하는 사람
매일 옆에서 아침을 먹어대는 사람
한낮에도 쉴새없이 입에 뭔가 집어넣어 먹는 사람
먹는다는건 따라간다
분명 본인이 먹고 싶은 음식이 아님에도
주위의 습관에 물든다
그리고 본래의 습관을 잊어버린다
결국 본인의 몸을 해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없던 사람이 옆에 사람이 마신다고 따라 마신다
오후에 차를 마시는 습관이 없던 사람이 옆에 사람이 마시던걸 보고 점점 따라간다
국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이 주위가 채려주는 밥상에 의무적으로 먹게 된다
이 모든것은 주위가 미치는 악영향
사람과 맞춘다고 해서 음식까지 맞추는건 아니다
인간은 본래 태어나서부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이 따로 있다
옛날 황제들이 빨리 죽는 이유
옆에서 좋은걸 맛있는걸 들이대니 먹다가 명이 짧아진다
좋다고 맛있다고 내몸에 맞는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먹고 싶은건 과일인가 커피인가
원래 과일을 먹었으면 아무리 빈속에 과일 나쁘다고 해도 본인에겐 맞는것이다
그런데 일어나 커피를 마시고 있다 본래의 습관을 다시 찾는다
위장이 튼튼한 소양인은 물을 먹으면 속이 오히려 불편하다 그럼에도 물이 몸에 좋다고 마시다간 몸을 망친다
뭐가 좋다고 해서 내게 좋은건 절대 아니다
유명한 중의도 그 많은 좋은걸을 챙겨먹음에도 명이 60도 못넘기는건 좋은것만 먹다보니 맞는걸 못먹어서이다
좋은것이란 세상사람들이 판단한것이고
맞는것이란 내몸이 판단한것
뭔가를 먹었을때 너무 맛있게 느껴지면 그건 본인의 몸에 맞는 음식이다
뭔가를 먹기전에 너무 당기면 그건 본인의 몸에 맞는 음식이다
그냥 습관으로 먹는 음식은 몸에 안좋을수 있다
밥은 먹을때 행복해야 답이다
행복을 주는 음식이 맞는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