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과 하인의 관상차이
주인이 되는 관상은
눈입이 동시에 움직인다
그래서 눈코입이 대범하게 생긴다
눈입이 동시에 움직이는 법
두눈이 이어지는 일직선을 의식하고
입을 동시에 움직여 말을 한다
하인의 관상은
담이 작아서인지 말을 할때에도
오관을 잘 움직이지 못하고
눈빛에 언어가 실려나온다
그래서 오관이 대범하지 못하고
옹졸하게 생긴다
거리를 두는 눈빛은 인간을 고급스럽게 만든다
무턱대고 거리감없이 던지는 눈빛은 인간을 저렴하게 만든다
그래서 사람을 만날땐 항상 거리감두고 겉과 속이 다르게 멀리서 지켜보는것이 고급진 관상을 만든다
높은 마루에 올라서서 아래를 굽어보듯 속으로 생각을 굴리듯 이런 자세가 이어지면
인간의 관상도 고급지게 변한다
오구오구 모여서 떠들면 거리감이 없는 환경은 인간의 관상을 어눌지게 만든다
의식을 얼굴표면에 둔다
정신력이 없으면 의식이 얼굴표면에서 멀어지고
생각을 하면 의식이 눈에 몰린다
자라온 환경이 얼굴을 만든다
무용만 하며 살아온 사라은 자연히 의식이 얼굴에 머문다
늘 자신을 표현하는 일에 집중하기때문이다
흑판만 보며 살아온 사람은 얼굴이 뚱해진다
눈에 힘이 들어가 의식이 얼굴표면에서 멀어지기때문이다
이름이 넓으면 널리 보고 마음도 세상도 넓다
이름이 쫍으면 가까이 보고 마음도 세상도 옹졸하다
넓은 이름이란 발음이 시원시원하거나 뜻이 넓거나 방향을 가리키거나 평원을 가리키거나 공간을 가리키는 글짜 큰 불에 속하는 글짜
쫍은 이름은 정지된 사물이나 하나둘 범위가 작거나 뜻만 넓고 공간이 없는 추상적인 글짜 발음이 쨍하나 힘없는 글짜 금이나 수인 글짜는 사람을 옹졸하게 만든다
인간관계의 보존법칙은
그 관계속에서 나를 보존하는것이라 했다
모든 인간은 다 자신을 보존하기 위해서 인간관계에 얽매인다
인간관계의 종류
서로 마음으로 대하면 서로 가까이 거리를 두려는 진심이 통해 오래갈수가 있다
우리란 개념 서로 생각하고 있다는 관심
서로 예의로 대하면 서로 거리를 두려는 마음 겉으로 트러블없이 잘 지내다가 끝이 없이 담담해질수도 있다
느끼는 감정 즐거움의 사이 유쾌한 분위기 한공간속의 같은 존재 그런데 다가오지마
한쪽은 마음으로 대하고 한쪽은 예의로 대하면 거리를 좁히려는 사람과 거리를 두려는 사람 나중에 상처가 될수도 있다
마음을 주는데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관계로 남는다
인관관계의 정의
마음으로 대하면 집착하기 쉽상이고 예의로 대하면 즐거움과 차거움이 감돈다
상대를 볼때
나를 마음으로 대하고 있느냐 예의로 대하고 있느냐
마음과 예의 두가지가 다 없는 태도로 대하고 있느냐 에 따라
나를 보존하기 위한 인간관계를 다시 정의할수 있다
마음과 예의 형성의 배경
마음으로 대하나 예의로 대하냐는 자라온 환경에 따라 다르다
마음으로 자란 사람은 커서도 마음으로 거리를 좁히려 하고
예의로 자란 사람은 예의로 거리를 두려고 한다
함부로 다가가서 친해질려고 하는 마음으로 하는 행동은
예의로 거리를 두려는 사람에게 불쾌한 행동으로 다가온다
마음으로 대하는건 후한 환경에서 이루어지고
사회가 발전하면 마음은 사라지고 예의로 대하게 되고
더 악렬한 환경에선 인간은 태도로 대하게 된다
태도(态度)란 겉으로 보여지는
인간의 마음과 예의의 변형되고 외곡된 온도
그 어떤 마음이라든 그 어떤 예의라든
태도 형태에도 도수가 붙듯이 보여지는 온도감을 조절하면
마음과 예의로 대하는 사람과 거리를 두고 거래할수가 있다
마음만으로 대하는 관계는 마음을 달라고 억압한다
예의로 대하는 관계는 예의로 다가오지 못하게 억압한다
태도로 대하는 관계는 태도로 건들지 말라고 억압한다
상대가 마음으로 대하든 예의로 대하든 태도로 대하든
받는 쪽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있어 억압을 받는다
예의로 대하는 사람에게 마음으로 대하면 부담감을 느끼고
마음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예의로 대하면 마음의 악함을 선사받는다
마음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태도로 대하면 겉으로 이어질수가 있고
예의로 대하는 사람에게 태도로 대하면 걸으로 이어질수가 있다
다만 태도가 태도인건 온도조절이 된 마음이고 예의이다
상대가 마음으로 대하든 예의로 대하든
태도로 조절하는것
마음으로 대하는 상대에게 예의로 대하면 상처를 받기때문에
태도로 상대가 거리감을 느끼지 않게 온도를 조절한다
즉 마음과 예의는 수평적인 거리감이고
태도는 수직적인 온도감이다
인간관계속에서 거리를 두고 온도감을 조절하는식으로
마음과 예의 없이도 나를 보존하는 인간관계를 만들어갈수 있다
마음으로 대하면 마음에 따라 선하고/악한 관상이 이루어지고
예의로 대하면 상층관상이 이루어지고
태도로 대하면 험악한 관상이 이루어진다
마음으로 대하는 사람은 눈을 바로 뜨고 사람을 바라보고
예의로 대하는 사람은 상대를 환경속에 포함하듯 멀리 바라보고
태도로 대하는 사람은 사람을 바라보지 않는다
(수) 물처럼 이어질려고 한다 남을 생각한다
(불) 불처럼 날름날름한다 관계속에 온도를 만들려고 한다
(금) 금속처럼 차겁다 관계를 팰려고 한다
(목) 나무처럼 자기위주로만 생각한다 관계를 이용한다
(토) 흙처럼 퍼질려고 한다 관계를 범벅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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