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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的智慧

| 格局/사면초가
ZyenYa 2025. 10. 26. 20:50

毛主席他老人家说:“以斗争和平则和平存,以妥协求和平,则和平亡”。

투쟁으로 평화를 도모하면 평화는 존재하지만

타협으로 평화를 구걸하면 평화는 멸망한다

 

那怎么个斗法, 怎么个破法?

斗而不破,立足于破

그럼 어떻게 다투고 어떻게 깰것이냐 

나의 입지(있을 자리)가 밀리면 다퉈야 하고

나의 입지(있을 자리)가 없으면 기존의 판을 깨야 한다 

신사는 밀리면 자리를 내어주고

자리가 없으면 떠난다

하지만 직장을 정글이다 밀리면 지는것이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뽑으려 한다 
다투되 부수지는 않고 - 현재질서를 유지하되 내 이익 챙긴다

부셔서 내가 있을 자리를 만든다 - 내가 있을 자리가 없을땐 현재질서를 깨고 새로운 질서를 만든다 

 

밧줄당기기를 왜 하는가 바로 힘의 겨룸을 터득하기 위해서 

그냥 힘이 아니라 단합되 힘의 도리를 터득하기 위해서 

나의 힘이 부족하다면 무리에서 실력있는 사람을 동업자로 삼으면 나의 입지가 공고해진다 

직장의 생존법칙: 나랑 동업자를 물색하는것 연결을 만드는것 

이는 어디서나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것이다 

보이지 않는 관계속에 동업자로 될 사람은 윈윈할수 있는 사람이여야 한다 

나에게 지시나 내리거나 질투를 하거나 아무 소용없이 떠들거나 하는 사람이 아닌

집을 받친 기둥처럼 함께 무거움 지붕을 들어질수 있는 사람이 바로 동업자이다 

 

기둥을 찾는 방법: 머리 박고 일만 하면 기둥은 찾아오지 않는다 

밥을 반을 덜어주듯이 일도 반을 나누어 할수 있는 사람이 기둥이 되겠다 

기둥을 찾을수 있다면 남고 기둥을 찾을수 없다면 떠나라

기둥은 기대는 존재가 아닌 무게를 같이 들어줄 사람이다 

사이가 너무 좋지 않아도 된다 일을 협력할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협력이란 내가 받는것만이 아닌 또한 주는것만도 아닌 주고 받는 관계를 뜻한다  

 

意思是,在某些情况下,为了实现新的发展和进步,有时需要先进行破坏或改变,然后才能建立起新的事物或状态。它强调了在斗争中要保持平衡,既不完全放弃斗争,也不完全停止前进

내가 있을 자리가 밀릴땐 지금의 질서를 깨뜨림이 필요하다 

중요한건 평형유지

다투는 동시에 일은 제대로 한다 

 

具体来说:

斗:指在利益场中捍卫自己的权益,不能任人欺负。
而不破:强调在斗争中要讲究方法和策略不能撕破脸皮,导致两败俱伤
立足于破:意味着在面对旧的桎梏和限制时,必须先打破它们,才能为新的发展铺平道路

투: 관계속에서 자신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싸운다

파멸로는 가지 않는다: 방법 전략을 써서 관계를 완전 깨뜨리지는 않는다
장애는 부셔라: 구속을 깨뜨려야 내가 있을 자리가 생기고 새로운 길을 펼수 있다 


这句话提醒人们在面对变革和困境时,要勇于面对破坏改变,并相信在破坏之后会有更好的新生

곤경에 처했을때 그 곤경에서 벗어나려면 제한을 타파하되 관계는 깨뜨리지 않는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