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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이 안좋으면 한평생 힘든 이유

| 건강/생활병
ZyenYa 2025. 9. 27. 14:21

체형이 좋으면 좋은것만큼

팔다리 몸이 자유스럽고 앉아있는 와중에도 편안함을 갖는다

 

체형이 안좋으면

각 부위에 살이 뭉쳐 그 살을 이겨내느라고 순간순간이 편안함을 느끼지 못하고 힘들다

그래서 체형이 안좋은 사람은 체형이 좋은 사람에 비해

매일이 힘들고 가는곳마다 힘들고 사는것이 힘들게 된다

앉아있으면 눕고 싶고 누워있으면 잠들고 먹은후 잠들면 뚱뚱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체형은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것이다

체형은 쉽게 변형도 되지만 인지하면 교정도 가능하다 

인간이 자신을 위해 한평생 해야 할 일은 늘 체형을 바로 잡는것 

왜냐면 이것은 건강과 미와 존엄과 연결되는 일이기때문이다 

머리를 쓰는것보다 체형을 바로 잡는것이 더 중요하다

이것은 또한 자신을 단속하고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일이기도 하다

인간은 가끔 자신에 대한 단속을 잊고 산다 

 

먹고 사는 일이 중요한 환경은 체형따윈 신경도 쓰지 않는다

키가 자라든 말든 몸이 뚱뚱하든 약하든 체형이 잘되있든 말든 신경도 쓰지 않거니와 생각도 하지 않는다 

사는것 자체가 일이라 먹고 입고 쓰고 복잡한 관계에 정신이 팔려있다

인간은 다른데 신경을 쓸지언정 자신의 체형에 신경을 쓸려고 하지 않는다 

이유

체형을 체크해줄 거울이 없다 

체형이 좋아서 엇따써 보여줄 사람이 없다

체형이 좋아서 쓸곳이 없다

체형이 좋으면 체력노동에 힘을 못쓴다 

사회적인 수요에 따라 체형이 돌아가게 되는것이다 

공부만 해야 하는 학생 일만 해야 하는 직장인 체형에 신경쓸 겨를이 없다 

체형이 좋아야 되고 체형을 어떻게 하면 좋아지고 가르쳐줄 사람이 없다 

기껏해야 체형이 좋은 사람을 뽑아서 체형이 필요한 직종에 종사시킨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체형이 좋아질 권리가 있다 

왜냐 그냥 보아도 체형이 좋은 사람이 보기가 좋거던

체형의 형성에 영향을 주는 유전 사주 등 모든 제한을 물리치고

인지를 한다면 스스로 체형을 좋게 만들수 있다 

체형은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습관은 사주의 영향을 받는다 인간은 사주의 기운에 따라 움직인다 

그래서 체형을 바로 세울려면 고유의 습관을 인지하고 개변시켜야 하는것이다  

사주의 기운이 약해 자꾸 드러눕는 사람은 체형이 뚱뚱해질수밖에 없는데 이를 물리치고 밖에서 달리기를 해야 한다는것

사주에 열심히 사는 기운이 있어 상체에 힘을 주고 빡센 노동을 하면 상체뚱뚱이 되버리는데 이를 고칠려면 무겁게 일을 하지 않고 같은 일을 해도 가볍게 홀가분하게 하는법을 익혀야 하는것이다 

설겆이을 한다해도 팍팍 하는 사람과 가볍게 노는것처럼 하는 사람이 당연히 체형이 다르게 된다 

남이 나를 어떻게 대하는것보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 형태인지를 의식하는것도 인간의 진화단계이다 

인간의 뇌는 모든것을 생각할수는 없다

인간은 밥먹을때 다른것을 잊어버리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뇌가 연관성있는 일을 동시에 떠올릴수는 있지만 모든 일을 생각할수는 없는것이다 

뇌는 기억의 잊음기능이 존재에 심층기억에 저장해놓고 필요할 때만 꺼내쓰는 구조원리이다 

 

무용을 배워야 하는 이유

무용이란 몸을 펴는 일

허리를 늘구고 목을 늘구고 체형이 좋아진다 

 

체형이 안좋다는 표징

키가 자랄만큼 자라지 못하였다 

키가 충분하지 못하니 같은 양을 먹어도 갈데가 모자라 옆으로 퍼지고 군데군데 뭉친다 

반대로 키가 너무 크면 

영양이 각곳에 미치지 못하여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지 못한채 피곤하고 짜증이 나기 쉽다

 

체형이 좋은 표징

비율이 좋다

비율이 좋아서 팔다리가 따로따로 노는 감각이 홀가분하다

집으로 비유하면 각기 공간이 따로따로 있어 기능이 잘 분류되어있고 질서있고 정연한것처럼

비율이 좋으면 구도가 좋은 집처럼 각기 잘 돌아간다

비율이 좋지 않으면 마치 단칸방처럼 모든 가장집물이 한칸에 모여있는것처럼 몸이 뭉쳐서 함께 일을 한다 

몸통이 단칸방이라면 팔다리가 잘 돌아가지 못한다 

체형이 좋아질려면 각부분의 구도를 잘 짜야 한다 

 

비율을 결정하는 3요소

다리와 허리길이 목길이

다리가 길면 허리가 짧고 - 허리의 문제

다리가 짧으면 허리가 길다 - 허리의 문제

 

허리의 조절로 다리가 길어지거나 짧아진다 

허리가 짧아지면 목도 짧아진다

 

때문에 비율을 조절할려면 허리가 관건이다

허리가 길면 허리를 펴고 있으면 안되고

허리가 짧으면 허리를 펴야 한다

 

허리를 편다는건 허리를 늘구고 있는다 

늘 늘어진 자세로 있으면 허리가 지나치게 길어지고 

늘 구부러져 있으면 허리가 지나치게 짧아진다 

허리자체는 길고 짧음이 없이 존재하나 

허리에 붙은 살의 위치로 인해 길거나 짭게 보인다 

그래서 붙은 살을 조절함에 따라 허리가 드러나거나 감춰진다

 

허리에 붙은 살은 움직이는 위치에 따라 올라가거나 내려간다

이 원리를 알면 허리살을 조절할수 있다 

 

허리가 긴 사람은 뚱뚱해지지 않는다 구부려져 자면 허리가 줄어든다 

 

허리가 짧은 사람은 뚱뚱해지기 쉽고 목이 짧아지기가 쉽다

허리를 길게 늘구는 법

잠을 잘때 늘어져 잔다 소파에 누울때도 발끝을 쭉 펴고 허리도 쭉 펴고 늘어져 있는다 

안전감으로 인해 구부려져 자려 하지 말고 펴고 잔다 엉덩이쪽을 15도각도로 굽히면 허리와 다리가 쭉 펴지고 상체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목에도 부담이 가해지지 않는다 

길을 걸을때에도 허리를 펴고 걷는다

 

목길이 길게 하는 법

목을 어깨에 얹고 있으면 목이 짧아진다

사람은 생각을 하게 되면 지레대가 뇌공간에 처함을 느낄수 있다

지레대를 목뿌리에 가져가 목을 치켜세우고 있으면 뇌에 부담이 가지 않고 볼도 갸름하게 된다 

목뿌리의 위치 목걸이를 거는 둘레

목뿌리의 위치에 힘을 주고 목과 머리를 받쳐야 목주름도 사라지고 목이 홀가분해지고 목이 길어진다 

 

허리와 목이 정상적인 비율을 유지하면 겉보기에 체형이 좋아보여진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이 목이 짧아진것도 모르고 일하고 인지조차 못한채 살아간다 

컴을 볼때 폰을 볼때 집중하다나면 생각이 머리에 미치고 지레대가 뇌공간에 처해있다

그래서 목이 어깨에 얹혀버리게 되고 목뿌리가 목을 받쳐주지 못한다

 

나무도 뿌리가 깊게 박혀 나무대를 받쳐줘야 위로 곧게 자란다 그 뒤에서 보이지 않는 뿌리의 힘이 있다

뿌리가 흙속에 꽉 박혀 아름드리 나무를 지탱하고 있기때문이다

위에 보이는 나무만 있다면 무너지고 말것이고 높이 자라지도 못한다 

이 원리대로 목도 목뿌리의 힘이 중요하다 목이 나무처럼 곧고 튼튼할려면 목뿌리로 받쳐줘야 하는것이다 

 

인간의 어깨위의 부분은 나무와 같다

목뿌리는 나무뿌리 

목은 굵은 줄기

뇌공간은 가는 줄기처럼 뻗어나가고 생각은 잎처럼 달려있다 

 

어깨위의 보여지는 부분이 이쁘고 머리가 잘 돌아가고 생각을 잘 할려면 

목이 나무의 굵은 줄기처럼 곧곧하게 잘 자라야 하고

나무가 곧게 자랄수 있도록 

뿌리가 잘 받쳐주어야 한다 

항상 머리가 나무라는 인식을 가지면 비율이 좋아진다 

 

광범위로 비유하면 

다리가 뿌리 허리가 굵은 줄기 머리가 나무잎 

다리로 튼튼하게 허리를 받쳐주면 허리가 길어진다 

 

다리로 허리를 받쳐주고

허리로 몸을 지탱하고

목뿌리로 목을 받쳐준다